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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비가 내렸다. 하늘에 언뜻언뜻...파란하늘이 먹구름속에서 얼굴을 내민다...
강화쪽 해안 도로를 달린다.
다시...맑아짐.
곧...다시 어둑어둑. 공기가 좋은...강화의 이곳저곳... 전원주택이 곳곳에 눈에 띈다.
이런곳은...살기 좋을것같다.
공기도 좋고. 하늘이 많이 보이는곳. 높은 건물이 없다.
예전...오래전...춘천의 모습이 그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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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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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님, 강화도엔 중학교땐가?...수학여행으로 가본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 아직 춘천도
못가봤어요. ㅠ,,ㅠ
이제부턴 한국엘 가면 엄마네, 언니네만 있다가 오지 말고, 둥이 아빠랑 둥이들 데리고
우리나라 이곳, 저곳을 여행 좀 다녀야겠어요. 둥이 아빠가 매번 그러자고 하는데도,
가족들과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오로지 집에만 있다가 돌아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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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lgogi 2008.08.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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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잘 지냈어요? 강화도에 전원주택이 하나둘 늘어나는가 봐요. 바다도...가깝고...서울에서 가까운...이곳.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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