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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은...일주일...한 열흘쯤되는...방학기간을 ...마치고. 어린이집엘 갔다.
발걸음은...그리 무겁지 않았다.

전날...
낼...어린이집갈때...기쁜 마음으로 가는거야?!? 그동안 잘 쉬었으니까?!?
라는...손가락 걸고한 약속 덕일지도 모른다.
예쁘게 원복을 입고. 아빠손을 잡고 어린이집 노랑차를 타고 갔다.
오늘 하루...스트레스없이. 즐겁게 다녀오길...
윤군에게 엄마가 마법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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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영맘 2007.08.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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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법을 받아 즐겁게 올거야.. 나야말로 요즘 아이들한테 옴팡 짜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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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lgogi 2009.09.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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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살아남기 해소하며 살아내기...배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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