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울식구 함께 식사하려면 주말이나 되어야하는데.. 주말에는 샤니가 내가 있어서 그런지 집중해서 먹지않고 놀려고만 하고 밥도 겨우겨우 먹는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만 없으면 밥을 놀랄만큼 잘 먹는다고하니 원~
오늘은 밥을 세 공기나 먹고 디저트로 사과에.. 그리고는 다시 배고파서 우유에 시리얼까지 먹었다고 자랑까지 할 정도니 뭐~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샤니 배를 만져봤더니 어느새 다 꺼져있을 뿐이고.. 난 또 말만 그런거지~? 하며 못 믿을 뿐이다. ㅋㅋ
어디 내 앞에서 한 번 그렇게 먹어봐~ 그럼 정말 믿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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