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샤니와 함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샤니아빠 (lestexian)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66 1116186
구독자 0 145
댓글 0 6352
참조글 0 787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zinukim
- bugsgift
- 설화
- 장애인사랑나눔회
- MSM
2,020
개설일 : 2004/05/23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303일째

며칠째 겨울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밤이 길어져서 이제는 7시가 되어야 환해진다.

새벽녘이면 밤사이 추위가 최고조가 된다.
날이 밝아오면서 잠도 깰 무렵인데.. 방안에 찬공기가 싸~~아하게 돌면 일어나야할 시간임에도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잠을 더 청하게 된다.

이러다보니 요즘 간신히 지각을 면하는 정도~?

울샤니도 새벽 찬공기가 느껴졌는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는 침대에서 내려와 따뜻한 온돌 위에 펼쳐져 있는 내 이부자리로 파고든다. 그러고는 따뜻함에 씨익 웃으며 모자란 잠을 더 청한다.

그 모습을 보니 나도 출근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따뜻한 이불속에서 조금 더 눈을 부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예전에는 아랫목이라고해서 연탄 아궁이와 가장 가까운 곳이 제일 따뜻해서 그 자리에는 항상 요가 깔려있어서 밖에서 느낀 추위를 녹이기 위해 요 속에 손을 녹이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 자칫 잘못하면 묻어 둔 밥그릇을 뒤집어 엎었던 기억도~ ㅋㅋㅋ

뭐니뭐니해도 겨울엔 따뜻한 이불 속이 최고다~!! ^^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팬더 2009.11.24  03:14

보온밥솥이 없던 시절이죠. 저도 그 기억이 나네요 ^^

답글쓰기
샤니아빠 2009.11.24  16:49

그 때 밥이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전체 글보기(9456)
★ 사진속 상상나래
☞ 날마다 기쁨터 ☜
▶ 누구야 누구? ♬ 새 글이 있습니다.
★ 사진창고 ★ 새 글이 있습니다.
☎ iPhone 포스팅 ☎
♬ 샤니의 동영상 ♬
■ 366일간의 기록 ■
@ 달려라 샤니아빠
◈ 또다른 관심나라
에세랄은 내친구~★ [2004-完]
▣ 샤니의 동무들 ▣
『 집나가면 고생 』
※ 여행이 좋아요 ※
◐ 샤니네 방명록 ◑
최근 댓글 전체보기
와~ 8시까지면 정말 ..
그러게요~ 제가 회사 ..
그러면서 잘 할 수 있..
여기는 8시 까지 등교..
샤니파파님 조만간 개그..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effect..
Ephedrine on..
Diovan 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