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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5일째
기온이 떨어지면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곳곳에 마스크 쓴 사람이 눈에 보인다. 만원 지하철에서 자칫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면 공공의 적이 되는 상황이다.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코막힘, 재채기 등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를 의심해야 상황인다. 그냥 단순한 감기 처방했다가 사망자가 늘어나자 이제는 무조건 타미플루라는 신종플루 항생제를 처벙하기에 이르렀다.
샤니도 어제부터 춥다고 그러더니 오늘 발열에 감기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 가서 일반 감기약과 타미플루를 동시에 처방받았다.
정말이지 문 꼭 닫아놓고 따뜻한 봄날이 올 때까지 신종플루 피해서 은둔생활이라도 해야하는건지..
하루빨리 신종플루의 대유행이 막을 내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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