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1일째
간만에 샤니랑 단 둘이 산책 나갔다가 들른 롯데리아~
샤니 욘석~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즐거워한다.
어린이세트 하나 주문하고 카운터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먹는데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이 다 예쁜 언니들이라고 귓속말로 얘기하면서 마지막에 이 말을 했다.
"아빠 나도 이 담에 여기서 일할래요~"
하지말라고 할 수는 없고..
경험 삼아 나중에 한 번 해보라고만 답해줬다~ ㅋㅋ
암튼 샤니는 특별해~ ^^
|
http://kr.blog.yahoo.com/lestexian/trackback/2538942/125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