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춘기때 ........... 나를 사로잡았던 뇨자 ........
스쟌 헤이워드 .............
증말 아름다워찌 ........... 요부 같았고 .............
스쟌헤이워드의 삶 ............ 잘 몰지만 .....
일찍 주겄다는거는 안다 ...........
그케 아름답던 뇨자가 한줌의 흙이 돼 ...... 잊혀져 가는게 ........ 서럽다 ................. 사랑하는 사람들........... 온젠가는 숨맥히는 땅속에서 영면을 찾아야 한다는게 ........
증말 ...........
신이 원망 시럽다 ......... 차라리 맹길지나 말지 ..............
내가 .......... 대굴빡이 조아 .......... 자연의법칙과 전쟁을 벌이고 ............ 승리해 ........ 세월의 흐름을 멈추고
영원만이 존재하게해 최소한 죽음에 의한 원하지 않는 이별을 옴쎌수 있다믄 ........... 이란 생각을
가끔해본다 ........................ 자연의 법칙과 전쟁을 벌일 방법이 옴쓸까 ......... 스쟌헤이워드를 다시 찾아올수 옴쓸까 ..
오널.... 아침부터 왜 이러키 눈이감기냐...주글라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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