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로봉
제법 오랜 시간 기 수련을 해 왔고 그 중간 쯤에 산사에서 새벽 시간에 하늘과 땅 사이에 연결 되어진 기의 폭포에 몸을 던져 그 흐름에 하나가 되어.. 그 후로 항상 피부에 소름 끼치듯 선선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벽 시간에는 소나기 퍼붓듯하는 파장에 잠을 깨고 그 기운 으로 신경이 하루 종일 싱싱한 회처럼 생동감이 있습니다 손의 파장으로 지인들을 알게 모르게 치유하고 우리의 삶이 바로 이 기에의해 좌우됨을 알리고저 합니다..만병은 기가 막힘으로서 마음과 피가 흐르지 않아 고여서 썩어가는 과정입니다 반대로 이들을 흐르게 하여 막힌곳을 뚫으면 고통은 사라집니다 이것은 훈련에 의해 누구나 가능한 것임으로 이 방법을 알리고저 여기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여지면 책자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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