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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0세인 영국의 할머니가 45마리의 크고 작은 뱀과 동거생활를 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집에서 뱀을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는 것이다.

12년 전 다른 가족들 몰래 뱀을 집으로 들여 놓았으나 밖으로 던져 버리면 다시 몰래 집으로 들여와 안보이는 곳에 숨기기 시작했다고,,,,".

아무도 모르게 몇 곳의 특수한 공간에서 키웠으며,

애완동물 가게에서 구입하기도 했었다.

혐오스런 뱀을 키워 불안해 못 살겠다는 남편과 결국 이혼 했으며, 무서워하면서 불안해 하는 다수의 이웃으로 부터 여러번의 소송를 당했를 뿐만 아니라, 경찰의 조사도 받았다.

주위의 반대와 소송에 결국 뱀과 동거 할 수 있는 다른 곳으로 이사까지 하면서도 지난친 그녀의 뱀사랑은 그칠 줄 몰랐다.

특히 10피트짜리 누렁이 비단뱀은 덩치가 커 집안의 공간을 너무 차지했다.

때로는 파충류의 알를 품고 지내기도 하며,

동절기 추운 계절에 집안의 온도와 뱁들의 예민한 환경분위기 연출를 위해서 난방비와 조명으로 인한 많은 비용이 지출되어도 그녀는 즐거워 하고 있다.

때로는 그녀의 헤어스타일를 뱀으로 장식하고 온 몸를 뱀를 감아 연출하는 간 큰 할머니는 자신의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그리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그의 친구나 지인들은 아마도 슈콜멘 할머니는 전생에 뱀이었을 것이라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출처: TO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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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2009.10.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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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난 뱀은 안보이고 할머니 얼굴만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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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hokr 2009.10.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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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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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무 2009.11.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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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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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2009.10.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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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할머니네. 얼굴은 예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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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구리 2009.10.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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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태초기증세이오니....치료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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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2009.10.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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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러다 뱀한테 인생 끝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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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ager5 2009.10.0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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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망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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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ager5 2009.10.0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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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도 뱁 닮앗네 요망한 망구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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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남자 2009.10.0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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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들이 남편 망흘늠의 망구탱이같으니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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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2009.10.0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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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멈의 얼굴에 음기가 좔좔흘르는구먼. 아직할멈이라구 허긴 젊고 아뭇든지 아랫도리가 엄청 뜨겁게 생겼구먼. 혹시 이할멈 뱀허구 하는거아니여. 여자들이 뱀하구 한번 하면 그맛에 뿅가서 사내들의 양물은 처다도 않본다던디.아뭏든 할멈 지금이락두 이분이 해줄요량이 있응께 털다듬구 오란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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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목검 2009.10.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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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탕 참 많이 먹을수 있겠어... 뱀술도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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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ud0289 2009.10.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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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떻게 목에다가 뱀을칭칭 감고있지 나너무당황했어요
개다가몸,머리,얼굴까지 뱀 마술사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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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ud0289 2009.10.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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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줌마 뱀 이랑 결혼 할 려고 와 나웃겨죽 겠어 금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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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9776 2009.10.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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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뱀이연남여 잉 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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