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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사의 사탑은 1년에 1mm 씩 계속 기울어져 오던것을 현제 보수 완료 중인데 더이상
추가로 기울어지지않고 있다고한다.
1990년 한해 4mm 이상이 기울어 2030년 이나 2040년경에 무너질것이라고 건축공학
학자들의 예측이 있었다.
1991년 부터 준비하고 연구한 끝에 근 10년여 이상 진행된 피사의 사탑 보호 프로젝트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는 소식이다.
비용이 자그만치 400억원이 들어간 보호 프로젝트 는 무게 14,000톤 이 넘는 탑의 북쪽
지반의 흙을 약 70톤 이상 파내면서 반대쪽엔 무거운 추를 다는등 복합적인 공사 끝에
약 48mm 의 기울기가 바로 섰다고 한다.
향후 300년 동안은 이상이 없을것이라고 참여 했던 건축 학자 및 기술진들의 견해다.
원래 처음부터 기울게 건축한게 아니라고한다.
보수공사가 끝나는 5월경에 다시 공개 한단다.
만약 피사의 탑이 기울지않고 정상적으로 바로선다면
현제 처럼 많은 관광객이 갈까 ?
그러므로 보수공사을 하더라도 바로서도록 공사는 않을것이다.
기울어진 그 자체가 명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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