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P(P+1)(P+P) 은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이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렵다. 증명방법을 숙고 바란다.
페르마의 착각이 아니며,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항상 3색으로 충분하게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될 것이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출 것이다.
계속하여 반복할수록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 것이다.
우리의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kms수학자들처럼 침묵하라.
올바른 수학진리는 온 인류가 반대하여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할 것이다.
아펠과 하켄의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증명들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을 구할 수가 있고,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답변하라.
중학교를 마친 현대 지혜인이 이해할 기초과학 내용이다.
식 P(P+1)(P+P) 은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이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렵다. 증명방법을 숙고 바란다.
페르마의 착각이 아니며,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항상 3색으로 충분하게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될 것이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출 것이다.
계속하여 반복할수록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 것이다.
우리의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kms수학자들처럼 침묵하라.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할 것이다.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현재까지 민원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감사원장의 조치에 대하여 주무관청이 회신도 않고 공익법인의 부당업무 시정 없는 방치와 내부종결 처리의 위법행정 때문인 바,교육과학 기술행정이 정상화 되어 국민 누구나 학술저작을 자유로이 하고 알아야 할 권리를 충족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일백 이십칠 번째 2AA-0911-042028 (09.11.17.) 민원에 대하여 감사원장의 조치내용은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처리하고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회신하도록 한 것이다.대한민국 정부에 이 민원을 반복하여 신청하는 이유는 공익법인의 부당업무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시정도 못하고 방치하면서 합당한 회신도 않고 불법적으로 민원을 종결처리 하는 부정부패 행정을 반복함으로 인하여 논문 저자들이 오늘 현재까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즉,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법률조차 무시하고 국민을 짓밟는 불법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올바른 나라 구현을 위하여 사실에 입각하고 냉철하게 국민의 눈으로 보는 혜안으로 공정하며 올바른 행정이 되어야만 하겠다.
* * * * * 공익법인 대한수학회의 잘못과 사과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 * * *
첫째, 심사의견에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로운 공식을 부적절하다고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둘째, 심사의견에 q 가 무리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셋째, 편집위원장이 {2(n-1)/n+……+22/n+21/n}A(n-2)/n을 무리수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억지 주장만을 반복하고 2007. 1. 5. 이후로는 답변도 아니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넷째, 대한수학회의 부당업무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다섯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고 합당한 회신도 아니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여섯째, 아무런 이유도 없이 새로 투고된 논문 심사를 거부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공익법인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4조 (감독) ①에 주무관청은 공익법인의 업무를 감독하도록 되어 있고, ②의 1에 이 법 또는 정관을 위반한 때와 ②의 2에 현저한 부당행위 등으로 인하여 당해 공익법인의 설립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할 우려를 생기게 한 때에는, 이사 취임 승인 등을 취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주무관청의 요구도 무시하면서, 부당행위를 시정하지도 않고 반복하는 악질적인 공익법인 대한수학회의 이사취임 승인과 정관허가를 동시에 취소하고, 과학기술회관 본관 202 호에서 이 공익법인을 축출하여야 마땅할 것입니다. 올바른 나라 구현을 위하여, 사실에 입각하고 냉철하게 국민의 눈으로 보는 혜안으로 공정하며 올바른 행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