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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은 아기에게. 올림픽을 응원한 아기의 함성 아빠의 사기를 올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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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응원한 함성 아빠의 사기를 올려 주었다. 베이징 출전 선수들의 베이비 사랑 아름다운 감동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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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8
(월) 오전 3:12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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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 표정, 눈이 반짝인다. 어른의 어른이 될 얼굴이다. 세상을 움직일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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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있는듯 입가에서 땡큐하는 소리가 나올것 같군요.
아기는 미래다. 사랑스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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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7
(일) 오전 1:04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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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기를 살려 줘야 컴퓨터 박사 후보지 하지 말라고만 하면 부자지간 사랑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니 참고는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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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 e메일을 보는 어린이. 베이비 때 장난감 다르듯한 컴퓨터라,
뭐 알겠어.물어보면
"왜 그러세요"
앗차 컴친구 한지도 몇년됐지,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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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5
(금) 오전 8:42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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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대견한 듯 보고 있다. 40년전에는 생각도 못한 컴퓨터다.
TV가 동에 몇대 배정되던 호랑이 파이프 담배 피던 시절의 어린이와 문화 천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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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5
(금) 오전 8:49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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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ABC TV에 출연한 시사 해설가인데 어린이 앞에서는 우리 딸이 왕이다, 여왕.
정식 인터뷰 할까. 그게 사는 자미지요.
취재: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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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7
(일) 오전 1:12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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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도 좋으냐? 배고픈 곳이 좋으냐,아픈 것이 좋으냐. 목마른것이 좋으냐, 매 맞는 것이 좋으냐. 나의 손이 무엇이길래, 내가 손을 잡으면 너는 더 세게 잡느냐. 나의 눈이 무엇이길래, 내 눈과 마주칠 때마다 너는 웃어주느냐. 난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너도 나에게 사랑한다 말한다. 그리고 이 시간이 흐르면 나는 따뜻한 물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고, 너는 어두움과 모래와 갈증만 있는 사막에 남는구나. 너를 사랑한다면서 나는 너를 매일 버리는구나. 아..에디오피아여.
<한국 컴패션 홍보대사 차인표>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나를 졸졸 따라오는 두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날 아이들은 온종일 나를 따라 다녔습니다. 운동화 신은 내발이 가시에 찔리자, 아이들은 맨발로 그 가시를 치워 주었습니다. 네. 그렇게 저의 자식은 서른 한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 컴패션 홍보대사 신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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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앞세운 사랑은 '사기'입니다. 행동하지 않은 양심은 '거짓'입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자기들 능력으로 사랑 받아 돈 많이 모았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젊습니다. 자기 자식 소중함을 잘 압니다. 지들끼리 잘 사는 방법도 압니다. 그러나 그들은 불편해 합니다.
그들과 다른 곳에서, 그들과 다른 환경에서 눈물 짓는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게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괜히 트집 잡아 다 쇼라고. 생쇼라고 합니다. 쇼같은 사랑과 쇼같은 양심은 많고 클수록 좋습니다.
한나라의 정권 인수위원장은 소망교회 권사였고, 그 당의 비례대표 1번은 목사이고, 미국의 부시가 왔을 때는 조용기 목사와 함께 만찬하고, 이번에 중국 후진타오가 왔을 때는 기독교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을 들으며 근사한 만찬을 했는데, 종교편향은 없고 말로만 합심하자며 편만 가르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뉴라이트(상임의장 김진홍 목사)회원 250여명을 청와대로 불러 매일매일 거둬들인 국민들의 피땀어린 혈새로 비밀리에 푸짐하게 잔치를 했다고도 합니다.
일부 개독교도들의 독선 땜에 세상이 뒤숭숭하고 버림받은 어느 교파의 주지스님은 칼로 배를 가르며 활복 했다는데..... 세상은 갈수록 미쳐 돌아갑니다.
compassion(컴패션) 설립자 스완슨 목사와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 진정한 기독교도 신자들도 있어 그들에게 진정한 찬사를 보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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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추천으로 좋은사람 과 같이 사이버 여행을 하게되어 기쁨니다.
최인표- 신애라 부부 사랑 합니다.
신대사 우리 며느리 사진으로 착각 하고 놀랐네요. 닮은 꼴이야..
치과병원장이니 한번 가셔도 찬사 받지요. 이래서 블로그가 세계를 움직이는 거다 그말씀. 답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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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4
(목) 오전 7:58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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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랑 실천하는 두분 행복을 기원합니다. 참사랑의 모습 온누리를 밝히고 있는것 같아요. 태평양을 넘어 빛이 들어 왔군요. 아침 햇살처럼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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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5
(금) 오후 10:47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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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내가 캔 고구마가 더 크다. 풍성한 수확 큰 고구마 처럼 입이 버러진 어린이들 웃음속에 가울 걷이가 추억이다. 캔것을 부모님께 선물하고 베이비도 주어야지 그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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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사진에서 가을 걷이의 교향곡이 들리는 것 같군요. 농촌 봉사 나온 학생들 입체적인 고구마 전시장 같은 환한 웃음의 풍요 보이누나. 보인다. 사진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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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3
(수) 오전 11:26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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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 내가 캔 고구마가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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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3
(수) 오전 11:29 [블로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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