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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2/08
 

사이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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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이버칼럼 - Birds of a feather
원본: LEEHEES 2008/09/03 오전 4:18 | 사이버 칼럼

새해가 시작되는데 인사를 해야할것 같다. 올해 큰 그림 계획하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들 소원성취 하는 해가 되십시요. 그리고 머니 뭐니해도 건강 입니다.

가정에서 모두 편안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집에서 웃고 나오면 직장에서 웃고, 오고 가는 거리에서 웃으면 사회가 안정된 것이지요. 정치 두바퀴 여당 야당 잘 굴러 가야 나라가 번영하고 융성 발전 되리라고 기대 합니다.

사이버 칼럼 제목이 영어군요.
이 뜻을 아시면 한국시민의 표준은 됩니다. 먼저 가족끼리 부부끼리 맟춰 보시라고요. 글을 보는 눈, 예언이고 혜안입니다.

Birds of a feather. "깃털" 입니다. 새해 칼럼에 깃털 이라니.

새중에 깃털 없이 나르는 것이 무엇이던가. 생각하니 박쥐지요. 2008년은 쥐해입니다. 2007년은 황금 돼지해라고 준비 하셨던 블로거 친구들에게 충격적인 보도를 코리아에서 특종한 과부년 칼럼으로 지난해 색이 바랬었지요.

中國年 어떤것이 있나 사이버로 중국여행을 하는중에 과부년이 2007년이라는것을 보고 노인세계에 알렸는데 노인이 과년한 따님 출가 준비를 하면서 노인세계에 들어와 寡婦年을 보고는 기운이 빠지드라고 해서 어찌나 죄송스러웠던지, 결국 삭제한것 기억하시는 애독자님들 계실것 입니다.

올해는 쥐해. 지금 컴퓨터를 토닥이는 앞자리에 불을 켜고 보고 있는 애인이 쥐 입니다. 마우스가 쥐라는 말이지요. 쥐가 알밤뿐 아니라 지식을 물고 오니 신세대군요.

구식으로 말하면 요놈의 쥐, 잡다가 독 깨트린 일도 있어서 속담이 나온것 "쥐잡다 독깨진다" 고도 하지요.

노부부가 사시는 집에 밤 손님이 들어와서 유리가 없던 때라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 방안을 보고 살폈다.

할아버지가 방망이를 갖고 오라면서 "이놈이 소리를 벌꺽 지른다", 밤손님이 도둑질은 하지도 못하고 질겁을 해서 도망가는 소리에 문을 열고 하시는 말씀 "오늘은 쥐먹이를 놓으시요"

방에 들어온 쥐를 잡으려고 방망이 가져 오라는 소리에 도둑이 도망갔다는 이야기 복잡 다난한 때
칼럼 마음이 가볍지요. 근하신년
by LeeHees COLUMN TOPCYBERNEWS 노인세계 - 블로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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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칼럼 - 세계의 오보
2008/09/01 오후 12:22 | 사이버 칼럼

-= IMAGE 1 =-

1923년 9월 1일 도쿄에 대지진이 일어 났다.일본 국민들의 인심이 살벌하고 혼란에 빠지자 정치적 간계가 꾸며졌다.

일본을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 선인(鮮人)들이 봉기해서 그같은 참상을 일으켰다는 여론을 유도했다.
이때 신문이 한술 더 떳다.

지방지 伊勢新聞은 호외까지 내면서 수백명의 불령선인이 폭동을 일으켜서 군대와 격전 중이고도쿄는 포화속에 묻쳤다고 오보중 오보 기사를 조작했다.

大阪朝日은 "경계하라 불령선인이 봉기했다" 고 앖는 사실을 보도해서 우리교포 1천여명이 학살 당한 것이다. 관동대지진은 한국인의 폭동으로 발표한 세계의 오보로 기록돼고 있다

사진은 관동대지진 요코하마를 기록한 것이다. 도쿄도 카추시카구 와다나베(85) 노인에 의해 보존된 매우 귀중한 자료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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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노인세계 - 정보사회의 신문 보기
원본: LEEHEES 2008/08/31 오전 10:06 | 사이버 칼럼

멕시코 신문 총조준한 헌병에 초점
뉴욕 테러 시도 중요 뉴스로 앞자리
축구 결승전 에펠탑 과 피사탑 한판

세계의 신문이 사이버 뉴스로 떠 있다. 영어, 독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포르투칼어, 프랑스어, 터키어, 한국어, 일본어 등으로 떠 있어서 뉴스창을 통해 1일 뉴스권으로 싱싱한 뉴스를 볼 수 있다.

북한 미사일 발사 했다는 기사는 1면에서 줄어 들었고 뉴욕시 홀란드 터널에 테러를 시도한 테러범을 검거했다는 기사가 1면 톱 자리를 차지했다.

멕시코에서 발행되는 디알로 야카탄지는 1면에 한국 헌병이 총을 겨누고 있는 큰 사진을 실었다.
펜실베니아 트리분 데모클라시는 Specter urges N. KOREA Talks (북한과의 대화촉구) 라고 큰
제목을 달고 보도했다. 일본 아사이신문과 영문 Asahi Shinbun에서 북한 관련기사를 다뤘다.

NY 테러리스트 공격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 " 갈가리 선" 과 " 카나다 헤랄드" 그리고 "필리핀 타임스", 독일 그래심에서 발행되는 " 스타스 & 스트라이프" 유럽판에 크게 보도 되었다.

택사스 "모닝 타임스" 는 BORDER WAR ZONE( 전쟁은 가까운 상태)라고 제목을 달았다.
캘리포니어 토렌스 지방신문 " 데일리 브린저"는 The BONUS OF WAR '전쟁 영향' 제목을 뽑았다.

신문 기사의 생명은 바로 제목이다. 간단명료하게 한눈에 볼수있고 가슴에 와 닫는 제목이 신문 기사를 읽고 싶다는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포 힐 국무부 차관보는 지난 7일 방한 9일 일본으로 떠났다.
미사일 발사이후 남북이 처음 대좌하는 제 19차 남북장관급 회담이 문제 해결의 돌파구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 했다. 서울신문은 힐차관보가 " 중요한 것은 한미일 3국이 조율된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힐차관보는 외교안보 라인과 연쇄 회동 북한에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홍콩신문 모닝포스트는 북한의 금융 제제 문제 기사를 다뤘다.

2006 FIFA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 이탈리아 신문들 대부분 축구 관련 기사로 누볐다. 프랑스 파리 에서 발행되는 피가로 축구를 다루었다. 인도 칼가타에서 발행되는 신문 편집이 돋보인다.
프랑스 에펠탑 대 이탈리아 피사탑의 큰 사진을 좌우에 깔고 탑의 결승전으로 기획한 편집이 돋 보였다.

브라질 쌍 파울로 신문 "저널 시다데" 도 쌍방 선수가 달려 나오는 입체적인 편집을 했다.
축구의 열기는 뜨겁다. 인도신문 DNA의 제목 To Day's the day. 오늘이 그날이라는 함축성이
축구열기를 정상에 올려 놓은 것 같다. 결승전에서 이탈리아가 승부차기로 이겼다.
BY LEEHEE'S column (topcybernews) 노인세계 이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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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이버 칼럼 - 뉴스 가치 판단
원본: LEEHEES 2008/08/29 오전 1:46 | 사이버 칼럼

매스 커뮤니케이션과 PR의 세기에서 정보화사회로 변화된 시대, 보도의 개념은 어떤 것인가. 뉴스 가치판단 및 인터뷰기법을 본다. 1인 매체 블로그 기자고 편집장들의 참고가 되는 칼럼이기를 바란다.

지난 세기는 프랑스 역사학자 라마뜨니의 말대로 하나님 조차 종을 필요로 하지 않았느냐는 PR의 세기였다. 21세기 정보화 사회가 시작되면서 보도의 기능도 첨단정보를 접하고 독자에게 양질의 뉴스를 제공해야 하는 전문시대로 진입했다는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언론의 참된 목적은 단순한 정보의 전달이 아니라 정보를 찾고자 하는 독자에게 그 욕구를 채워주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뉴스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정보를 통해 새로운 사실에 접하려는 독자에게 격동하는 사회의 세계속에서 새롭게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유용성에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뉴스 보도는 새로 터지는 사건에 초점을 맟춤으로서 절망감과 회의감만 심어주고 있다는 제임스 활로우에 말도 의미가 있다.

예를 들어 폭력사건이 없는 학교를 소개하기보다 매일같이 일어나는 청소년 폭력을 크게 다루어 사회적 불안을 조장하고 있는 것은 언론 正道인가.

독자의 구독심리가 호기심과 습관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고 시대에 동참한다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이 욕구에 충족할 뉴스 제공을 잘 할수 있는가 어떤가는 기자들에게 필요한 소양이자 과제다.

정보화사회 양질의 뉴스는 인터넷의 데이터로 구축되고 자사 독자뿐 아니라 사이트의 서비스로 세계가 함께 볼수 있는 기능이 뉴스 벨류에 의해 좌우된다.

정보는 원유와 같은 것이다. 뉴스를 발굴하고 정제해야 함은 보도 기법의 하나다.

글자 한자, 기사 한줄에서 뉴스의 가치는 기자정신을 대변한다. 새로 터진 정치 스캔들이라고 해서 주요정책 현안이나 사회, 경제문제 보다 우선한다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연구는 주목해 볼만하다.

언론이 정치인들의 궤변이나 말장난 보도에 초점을 맟추다 보면 중요문제의 본질이 흐려질수 있다.

미디어의 문제점은 언론을 성역화하고 기자들과 언론사는 기관으로서 책임을 소홀히 하도록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 해 볼 문제다.
By LEEHEES Column 노인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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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보가 경쟁력이다.
원본: 소쩍새 2008/08/27 오후 12:10 | 사이버 칼럼

정보가 경쟁력이다.

-주유(周瑜)의 반간계(反間計)

조조의 83만 대군이 군사적으로 열세인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에게 대패한 적벽대전은 정보 전쟁이었다.

양자강 무한(武漢) 지방으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