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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은 우리학교 개교 기념일이라 동호회 회원들과 감포 일출을 담으러 출사를 하다.겨울 찬바다에서 여명으로 부터 1시간여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추웠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하지만 일출을 담고나니 그 추위도 즐거움으로 남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오메가를 담지 못한 아쉬움은 있었다.
바다 파도 일출............. 아름다워요 한뫼님 멋있게 잘 찍으셨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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