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lazybirdc/1361685
야사몬(夜叉門)으로 올라갑니다......금빛이 휘황찬란합니다.문 좌우에는 야차 ("모습이 추악한 귀신" 이랍니다.) 들이 서 있는데,그냥 보기에는 사천왕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합니다.문을 통과하면 앞뒤로 얕고 좌우로 깊은 공간이 나오는데, 되돌아 보면 이제까지 둘러 보았던 닛코의 다른 사원(?)들도 이런 형식이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정면에는 또 다른 문이 보입니다. 가이드북을 보니 가라몬(唐門)이라고 하네요. 수 많은 문들이 나오는데, 각각 나름의 모습으로 화려합니다.장식에 대해서는 좀 병적으로 집착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금박....
일본의 절인듯 하군요. 나름대로 독창성이 있어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일본 고건축 양식이 예전 송나라(?) 양식을 거의 그대로 따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아무튼 보면 정말 멋지더라구요. 예쁘고...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