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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좌빨들의 발자국이 너무도 선명하여, 민족의 이름으로 도배질하고, 통일의 이름으로 마음을 속이며, 평화의 이름으로 속이기를 계속하니, 속는줄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고 믿지 않으면서도 혹시나하지만, 좌빨은 잠들지 않고 매일 아침을 보는구나. 아랍에미리트의 47조 원전수주가 어디 그리 가벼운 숫자인가? 입찰과 경쟁과 낙찰이 쉽게 이루어지겠는가? 국제 입찰 경쟁이 녹녹히 이루어지겠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땀나는 노고와 계속되는 경쟁 연구와 기술적 검토와 정치적 협력관계 없이는 불가한 일이다. 이 얼마 상쾌하고 가슴 벅찬 감동이며 우리기술의 세계진출 교두보가 아닌가?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공력을 기울여 왔다한다. 또한 애간장이 타서 코펜하겐 국제 회의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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