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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가
- 국가의 정의: 공적 제도의 집합체로서의 국가
- 국가의 역사는?

- 국가주의, 민족주의의 노예가 되지는 말자.
* 단순한 논리와 단순한 감정이 호도할 수 있는 것들 . . . - 국가 기능의 두 가지 차원
(1) 축적 기능
(2) 정당화 기능
- 자본주의적 사회구조의 naturalization, universalization
- 국가의 경제적 역할
(1) 사유재산의 보호와 거버넌스 체제의 유지
(2) 영토 경계의 관리
(3) 거시경제적 조정: 재정(회계) 및 통화에 대한 독점적 권한
(4) 상품시장의 통치
(5) 금융시장의 통치
(6) 하부구조의 제공
(7) 경제 성장 정책의 선택과 실행
(8) 노동의 생산과 재생산
(9) 기타 국가 정당화와 유지의 조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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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비
1) 소비와 소비자
- 소비: 재화의 판매, 구입, 사용과 관련된 경제적 과정
- 소비 -> 이윤의 축적 -> 경제의 확대 재생산
- 소비사회로서 탈산업사회의 등장: 서비스 부문의 성장
* Daniel Bell: Post-industrial Society

* 기호의 경제: 이미지의 중요성
* 생산문화에서 소비문화로의 헤게모니 이동: "글로벌 독재자"로서의 소비?
 (Jean Baudrillard) (S. Lash and J. Urry)
2) 소비, 문화, 정체성
- 현대 경제에 있어서 소비의 3가지 중요성
* 재생산 과정의 핵심
* 소비문화: 지역사회의 문화적 특징을 형성
* 경제적 과정과 문화적 과정의 통합
- 소비에 대한 두 가지 관점
(1) 소비의 "수동성"을 강조하는 입장: Karl Marx, Herbert Marcuse (프랑크푸르트학파/서구맑스주의)
- 경제적 과정에 의한 문화의 식민화
- 시장경제가 인간의 가치, 의미보다 더 우월함
- 기업, 매스미디어, 광고에 의한 욕망의 생산 -> 소비자를 피동적 주체로 생산
* 욕구와 욕망의 차이: 포스트모던 사회
 (Frankfurt School)
(2) 소비의 "능동성"을 강조하는 입장
- 사회적 과정과 문화적 과정의 결합을 강조
- 개성과 창조성의 표현으로서의 소비
* Thorstein Veblen: "과시적 소비"
* Pierre Bourdieu: "문화자본"과 취향(taste)의 중요성
- 삼겹살과 소주인가? 치즈와 와인인가?
 (Veblen, 1899, The theory of the leisure class) (Bourdieu, 1979, Distinction)
3) 소비 패턴의 변화
- 시장 -> 백화점: 소비문화의 변동을 드러냄. 소비 장소로서 최절정에 달한 백화점
* 중산층 여성의 소비공간으로서 백화점의 정체성
- 소비의 젠더화: 소비의 남성화와 소비의 여성화
- 축적제체의 변동과 소비패턴의 변화
* 포드주의적 소비패턴: 표준화된 상품의 대량 소비
* 포스트포드주의적 소비패턴
- 시장의 분절화: segmented market, niche market
- 정체성과 생활양식의 중요성
- 생산-소비의 긴밀한 연계: 정보의 중요성 (ex. point of sale terminal)


- economies of scope
* 규모의 경제가 공급측면을 강조하는 반면, 범위의 경제는 수요측면의 중요성을 강조함
* 상품의 질과 양의 종류를 컨트롤함으로써 경기변동과 수요의 변동에 대응
: 일반적으로 많은 광고, 판촉비를 소모하며, 소비자-생산자간의 쌍방향적 피드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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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분포
1) 세계의 인구분포
- 지구 전체의 면적 중 육지의 면적은 전체 표면적의 28%에 불과
- 전체 육지면적 중 60%는 인간거주에 적합하지 않음: 사막(17%), 빙설/툰드라(29%), 산지(12%)
- 세계 인구의 50%가 전체 육지면적의 5%에, 90%가 20%에 거주하고 있음
- 위도별 분포
* 세계 인구의 90%가 북반구에 분포 (왜? 세계 육지면적의 80%가 북반구에 위치)
* 북위 20~60도 사이에 인구의 2/3이 분포
 (출처: 한주성, 2007, 인구지리학)
- 고도별 분포
* 세계 인구의 80%가 고도 500m 이하에 거주
* 세계 인구의 50% 이상이 200m 이하에 거주
- 대륙별 분포
* 아시아
* 유럽
* 아프리카
* 북미
* 중남미
* 오세아니아
 (출처: 한주성, 2007, 인구지리학)
 (출처: 한주성, 2007, 인구지리학)

- 국가별 분포
* 상식적으로 상위 10개국은 알아두자.
* Cartogram






- 세계 인구의 4대 조밀지역
* 동부아시아
* 남부아시아
* 유럽
* 북미 북동부
2) Ecumene & Noecumene: 시기와 지역에 따라 가변적이지만, 대체로
- 수평(위도) 한계: 북위 70도
- 수직(고도) 한계: 3000m
- 건조 한계: 연강수량 100mm
3) 인구의 Redistribution
- 도시화
- Pseudo-urbanization
인구밀도
- 공간규모 대비 인구규모
1) 산술적(통계적) 인구밀도: arithmatic density
* 절대적 면적 대비 인구규모 (예: 행정구역, 국가)
2) 지리적 인구밀도: physiological density
* 경지면적 당 인구밀도 (특정 지역/국가의 인구지지력을 파악하는 데에 유용)
* 지리적 인구밀도와 통계적 인구밀도의 비교: 이집트, 미국, 일본의 비교?
3) 경제적 인구밀도: 경제적 여건에 대한 인구규모를 파악
* 1인당 소득, 생활수준, 경제활동수준, 자원 등에 대한 인구규모의 비
4) 기타:
* agricultural density (농지규모대비 농업인구의 비)
* residential density (주거용지대비 주거인구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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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동
1) 자본주의에서의 노동의 지위
-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핵심을 구성
- K. Marx "노동(labor)은 노동력(labor power)을 팔아야만 생존할 수 있는 체제"
- 자본주의 하의 노동은 "wage labor"라고 불리움
- 자본은 노동을 "필연적으로" 요구하지만, 노동은 자본을 "즉각적으로" 요구
(노동의 "취약성". 파업의 경우)
- 의제상품(fictitious capital)으로서의 노동
* 노동시장: 자본은 노동자의 노동력*시간을 구입
- 모든 노동은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음: 시장으로부터의 상대적 자율성을 지님
* 노동의 재생산(reproduction)의 필요성: 임금은 노동의 재생산을 가능케하기 위한 것
* 재생산 활동의 종류
* 가사노동의 중요성: "가사노동없는 임금노동은 없음"
- 노동의 상대적 비이동성(고정성)
* 작업장(직장)에 대한 지리적 근접성을 필연적으로 요구
* 노동시장은 노동의 삶의 영역에서 지리적으로 벗어날 수 없으므로 "국지화되어 있음"
* labor market = local labor market (예외?)
2) 노동의 분업: 기술적, 사회적, 지리적 차원
- 기술적 차원: 생산과정을 여러 가지로 분할하는 과정
* 노동의 분업은 결과적으로 노동의 탈숙련화(deskilling)를 유발: J. Wedgwood "노동을 기계로 전환하는 과정"
* 포드주의: 노동과정의 집약도를 높여 대량생산을 가능케하는 것에 기반
* 포드주의 노동과정의 핵심원리: 과학적 관리주의 (Talyorism)
+ Frederick Taylor(1856~1915)

+ 1880~90년대에 이론적 발전, 1911년 "The Principles of Scientific Management" 출간
+ 노동자의 soldiering(getting through the day)
+ "일반적으로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는 (아무런 처벌없이) 매우 느린 속도로 일하는 경향이 있다"
+ 동일 임금에 대한 동일 노동의 원칙 + 노동의 효율성을 제고할 필요성
+ 3대 핵심원리:
(1) 구상기능(관리)과 실행기능(노동)의 분리
(2) 재통합을 전제로 한 분업
(3) 노동에 대한 엄격한 감시와 통제: 처벌 + 휴식시간, 음악 등의 도입 등
+ 1911~1913년 디트로이트의 Highland Park에 있는 Ford의 자동차공장에 본격적으로 적용


- 사회적 차원
* 노동과정의 분리: 직업의 전문화, 다양화를 야기
* 직업의 분화는 현대 사회의 "사회관계"의 토대
* 사회적 층화(stratification)
- 지리적 차원
* 공간적 분절화: 생산공간과 재생산공간의 분리
* 공간적 층화: 사회관계의 층화에 따른 공간적 가치부여 차이 (생산 및 재생산영역 모두에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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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경제의 형성 1)
+ 자본주의의 4대 핵심 경제 행위자와 경향성
- 자본
- 노동
- 소비
- 국가
1. 자본
- 자본이란 무엇인가?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 accumulation of capital
1) 자본의 회전
- M -> C = 생산요소 = 생산수단(Means of Production) + 노동력(Labor Power) -> P -> C + 이윤/잉여가치(a)
- 회전시간과 속도: 시공간압축
2) 가시화된 자본의 형태: 기업
-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생산과정을 장악: 노동과의 긴장
- 현대사회에서 기업의 "경쟁력/역량(competence)"의 중요성 (Edith Penrose, 1959)
* 핵심역량: 특정한 기술, 지식, 실천의 집합
* 시간에 따른 핵심역량의 축적이 경쟁에서 중요: 기업의 규모와 혁신역량, 기업간 네트워크, 시장 지배력이 중요
3) 금융과 투자
- 기업의 자본 확보
* 자기자본
* 자본시장으로부터 자본을 조달: 은행, 유가증권시장(채권 및 주식발행), 벤처자본(고위험/고수익)
- 금융산업의 공간적 집중:
* 자본의 본질적 속성: 이윤율이 높은 혹은/그리고 불확실성이 낮은 공간에 집중
* 기업과 투자자 사이의 비공식적 고급 정보의 유통
* 대면접촉의 중요성
* 자본전환(capital switching)과 공간발전의 시소효과(see-saw effect): 불균등발전
 (자본축적의 한계)
4) 혁신과 기술변화
- 오스트리아의 경제학자 Joseph Schumpeter(1941)의 "creative destruction"

- 신상품의 개발과 기술 혁신 -> 상품의 "급격한" 품질과 가격변화 초래 -> 자본전환과 공간적 이동을 초래
- Kondratiev Cycle (1920년대 소련의 경제학자의 장기파동이론): 선도산업, 운송기술, 에너지원천 등의 변화와 같은 기술혁신이 50~60년 주기의 경제파동을 형성
- Prosperity > Recession > Depression > Improvement 의 순환 과정
* 기술혁신의 초기: 신기술의 개발 -> 개발비용이 높고 기술수요가 많음 -> 기술공급 제한적 -> 상품가격이 높음
* 성숙기: 신기술의 확산, 루틴화(routinization), 표준화 -> 기술가격의 하락 -> 상품가격하락과 수요확대
* 쇠퇴기: 수요감소 -> 기업간 경쟁격화 -> 가격하락과 과잉생산 -> 불황 -> 기업 도산과 실업증가 & 신기술 개발
- K1(1770s ~ 1830s)
* 산업화 초기: 수력과 소규모 증기기관 (영국주도)
* 하천교통
* 석탄생산과 방직업: 가내수공업 -> 대량생산이 가능한 기계화가 수반된 공장제
* 기술확산과 1800년대에 들어서면서 직물가격의 급속한 하락 시작 -> 과잉생산 -> 1830년대의 불황
- K2(1840s ~ 1880s)
* 증기기관의 효율성 향상과 대형화
* 철도의 개발과 조선업의 발전
* 석탄 이외에 제철, 제련공업 등 중공업의 급속한 성장
- K3(1880s ~ 1920s)
* 내연기관의 발명
* 석유 자원의 활용
* 정유산업, 중화학공업, 플라스틱 공업 등
* 전기 및 전신 발명 * 독일과 미국으로 경제적 헤게모니 이동

 (Railroad: 산업화 시대 urban system의 근간 형성 urban-hinterland)
- K4(1930s ~ 1970s)
* 전자, 자동차, 항공산업, 석유화학산업
* Fordism의 시기
* 미국 주도
- K5(1970s ~ ? )
* 정보통신, 우주, 생명공학, 유전공학
* 컴퓨터 네트워크화, 컨테이너선, 제트기 등의 운송/통신기술 혁신
* 선진자본주의 경제의 탈산업화: NIDL과 NICs의 등장 및 일본경제의 선진화
* 서비스경제의 대두와 도시의 성격변화: 생산에서 소비로 (Post-Fordist economy)
* 지식경제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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