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609)
학부 강의자료방
학부 과제제출방
대학원 세미나룸
명예의 전당1: 서평
명예의 전당2: 영화평
토막강의
스크랩북
지리사진방
기타 지리관련 자료
약력
최근 댓글 전체보기
1941년-45아프리카..
1619년최초의흑인노예..
아시안 1550만흑인 ..
한국48.3 북한 23..
중국 1345.8 인..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53 113360
구독자 0 40
댓글 0 226
참조글 0 98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eokt2000
- kyoju62
- lkwvn
- sytelgate
- 발가락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7/11/04
 

2009년 1학기 지리교육비평(Lev.1) 강의노트 8

2009.04.19 21:28 | 학부 강의자료방 | philgeog

http://kr.blog.yahoo.com/kyonghwanpark/391 주소복사

-----------------------------Reading Check-----------------------------

제8장 라첼의 파장(1): 프랑스의 비달학파 전통


- 비달 드 라 블라쉬와 프랑스 인문지리학파




제9장 진화론, 도시연구, 아나키즘


- 게데스


- 파크와 버제스, 그리고 시카고학파


- 크로포트킨

------------------------------------------------------------------------



* 다음의 두 그림의 차이는 무엇일까?


* 생각해 볼 질문


  - 텍스트(text)와 컨텍스트(context)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지식의 탈정치화(depoliticization), 탈맥락화(decontextualization)


  - 일반적인 지식이란 가능한 것일까? 가능하다면 어느 정도의 타당성이 있는 것일까?


  - 가치 중립적인 지식이란 가능한 것일까? 혹은 "가치중립적"이라는 것도 여러 가치들 중의 한 종류는 아닐까?


  - 제도교육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지식은 어떤 측면에서 특수적인가?


  - 지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앞서 "어떤 종류의 지리를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중요하지는 않을까?


<1 번>



<2 번>







- 지리적 주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


- 자신이 두 권의 책에서 "지리적으로 가치롭고 흥미있다고 생각한 주제" 혹은 그 외의 다른 주제를 

   다음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생각해 보자.



  * 자연과 환경, 혹은 농촌이나 개발도상국(아프리카)을 낭만주의적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지는 않는가?


  * 지리학적 지식의 습득을 국가 혹은 민족과 관련시켜 이해하려는 입장은 있지 않는가? 


  * 혹시 인종주의적 관점 혹은 자민족중심적 관점에서 지리를 설명하려는 관점이 있지는 않는가?


  * 지리학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은 얼마나 진화론적 관점을 계승하고 있는가?


  * 지역을 생물학적 유추를 통해 혹은 유기체적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이 있지는 않는가?


  * 환경결정론이 스며들어 있지는 드러나지는 않는가?


  * 단일한 지리적 인자(독립변수)로 지역을 일반화하여 설명하려는 경향이 있지는 않는가? 


  * 이론이 만들어진 "특수한 시대적, 지리적 맥락(context)"을 떼어버린 것은 없는가?

  

-----------------------------------------------------------------------------------------------

* 다음 주 읽기 과제

 
   - 제10장, 제11장 (118~130쪽)

-----------------------------------------------------------------------------------------------

2009년 1학기 경제지리교육 강의노트 8

2009.04.19 19:22 | 학부 강의자료방 | philgeog

http://kr.blog.yahoo.com/kyonghwanpark/390 주소복사

생산의 공간과 소비의 공간


<생산의 공간>


1. 도입

- Karl Marx, Joseph Schumpeter, John Keynes: 자본주의의 주기적 위기 국면 -stagflation- 확인

- 위기에 대한 단기적(일시적) 돌파 

- 단기적 돌파를 가능케 하는 (비)제도적 조절양식의 총체로서의 축적체제



2.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지리적 팽창

- 18세기 후반부터 자본주의의 공간적 팽창이 시작됨: 산업혁명 

  * "제국의 시대"로 불리우는 1875~1914년 사이에 정점에 달함


  -------------------------------------------------------------------------------------
   * Adam Smith(1723-1790)

      + 스코틀랜드의 계몽사상가, 도덕철학가이자 최초의 정치경제학자

      + 1776년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출간

      + 개인의 "합리적" 이윤추구의 과정은 의도하지 않은 "자연적으로" invisible hand의 구성을 가져옴: 자유방임주의

      + 신기술과 노동의 분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은 그만큼의 시장확대를 필요로 함


    * David Ricardo(1772-1823)

      + 영국의 정치경제학자이자 고전경제학의 이론가

      + 비교우위: 국가간 무역에 있어서 생산의 상대적 효율성 강조 -> 자유무역과 생산의 전문화 강조

        (오늘날 신자유주의 글로벌화 담론의 이론적 근거)

      + 3개 이상의 다자적 무역에 있어서 비교우위는? (무역관계의 불확실성과 일상적 삶의 관계)
  -----------------------------------------------------------------------------------------


- 제1차 식민주의: 18세기 이전

  * 유럽으로의 부의 축적: 부르조아 혁명과 산업혁명의 원동력

  * 자본주의적 관계의 지리적 팽창의 정당화


- 제2차 식민주의: 18~19세기

  * "국제노동분업"의 형성

     + 식민지 권력관계의 자본주의화 

     + 본국(자본, 기술축적)-식민지(원료공급, 시장)

  *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등이 주도 -> 삼각무역체제: 유럽 - 아시아 - (라틴) 아메리카

  * 식민지에서 토착 경제의 몰락 및 자본축적의 불능화

  * 공간축소기술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인한 공간마찰비용의 감소



<<<<<<<<<<<<<<<<<<<<<<<<<<<<<<<<<<<중간고사>>>>>>>>>>>>>>>>>>>>>>>>>>>>>>>>>>>>>>


 

2009년 1학기 지리교육비평(Lev.1) 강의노트 7

2009.04.13 12:23 | 학부 강의자료방 | philgeog

http://kr.blog.yahoo.com/kyonghwanpark/355 주소복사

* 고민을 한다는 것


  - 고민과 방황은 정말 큰 발전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 의미있는 고민(방황)과 의미없는 고민(방황)


  - 또 교사에게도 중요함: 교사 양성과정의 문제 & 모범생으로서의 경험의 특수성

    (반항과 저항 사이. 무엇을 끌어낼 것인가?)



-------------------------------Reading Check----------------------------------------

- 근대 지리학의 태동: 1870년대와 진화론적 세계관이라는 배경 하에 전개


- Friedrich Ratzel(1844-1904): 생물학적 지식과 진화론에 기초한 환경결정론

  * 계몽주의적 환경결정론: Montesquieu "법의 정신" - 풍토론적 법철학 (특히, 기후의 영향력이 강조됨)

  * 일본의 와쓰지 데쓰로 <풍토와 인간>: 몽테스키외적 견해의 동양적 재구성

  * 라첼: 민족성, 기질 등  비지리적 요소의 제거. 지리적 현상의 전개 과정에 관심

     + 생활공간(lebensraum): 생물학적 공간개념으로서 "사회(민족)집단은 자연적으로 일정한 공간범위를 지님"을 강조

       (1) 적응: 진화론적 입장에 근거한 민족학적 지리학 -> 정치지리학으로의 발전

       (2) 확산과 이동: 문화의 확산과 전파




- 라첼의 환경결정론과 문화전파론 -> 정치지리학으로의 발전

  * 독일 나찌즘적 사고의 초기적 형태?

  * 민족집단의 생활공간확보는 자연적, 생물학적 관점에서 정당화

  * 국가 유기체설: 국가의 흥망성쇠에 대한 진화론적 입장

  * 스웨덴의 정치학자 첼렌:  Political Geography에서 Geopolitics로


- 근대 일본의 정치지리학

  * 시게타가 시가 <태평양 지정학>: 지리적 팽창의 자연적 정당화

  * <일본 풍경론> : 생물학적 생활공간 개념이 민족집단의 등질성 반영


- Jeremy Riftkin

 

  * 환경과 공간의 관계:

    : 생산의 영역과 재생산의 영역

    : scope와 border


- 라첼의 영향

  * 지리학에 있어서 환경을 핵심적인 독립변수로 올려놓음: 향토학 운동의 전개

    (Heimatkunde: 지역연구이면서도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하게 반영)

    - 전쟁

    - 고향에 대한 이미지

  * 독일 지리학계 내부는 리히트호펜의 영향력이 강함 

  * 나찌즘과 연결


---------------------------------------------------------------------------




- 다음 주 읽기 과제

  * 라첼의 파장(1)(2): 100쪽 ~ 117쪽

2009년 1학기 인구와자원교육 강의노트 12 (엑셀로 인구피라미드 그리기)

2009.04.12 11:23 | 학부 강의자료방 | philgeog

http://kr.blog.yahoo.com/kyonghwanpark/340 주소복사

엑셀을 활용해서 인구 피라미드 그리는 방법

  (1) 연령별 인구 데이터 입력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 데이터의 ad-hoc(^^) 변환: 남자인구를 음수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3) 변환된 데이터 선택한 후 차트만들기: 2차원 가로막대형 선택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4) 세로 축의 조정 1: 남자인구 데이터계열 조정 (100% 겹치기 & 간격 너비 5%)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5) 세로 축의 조정 2: 세로 축 서식의 옵션 조정 (축레이블을 낮은쪽으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6) 가로 축 조정: 음수로 표현된 남자인구 데이터 레이블을 고치기
      (축 서식에서 표시형식을 0; 0 으로 조정한 후 추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7) 마지막 꾸미기: 축 제목 달기, 남자/여자 범례는 필요없을 듯하니 생략하고, 끝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009년 1학기 인구와자원교육 강의노트 11-2 (시군구별 인구분포도 2)

2009.04.11 23:38 | 학부 강의자료방 | philgeog

http://kr.blog.yahoo.com/kyonghwanpark/339 주소복사

1. 도별 인구분포도 작업에서 저장해두었던 project 파일을 연다.  다른 theme은 다 삭제하고 si.shp theme만 남겨둔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 si.shp의 속성테이블을 열어 두자.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3. project 속성 창을 활성화해서 table 탭을 선택한 후, 새로운 테이블 삽입을 위해 add를 클릭하자.
 
   새로운 테이블은 전 단계에서 만들어 둔 2005년인구 dbf 를 삽입하자. (파일 타입은 dbf를 선택해야 함)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4. 속성테이블을 활성화한 후에 start editing을 실행한다. 2005년인구 dbf 파일에 새로운 field를 삽입하도록 하자.

   (field를 삽입하는 이유는 인구데이터의 소수점을 삭제하기 위해)

   새로운 field의 이름은 2005pop, type은 number로 설정하고 소수점은 0으로 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5. field 값을 설정하기 위해서, 메뉴에서 field를 선택한 후 calculate를 실행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6. calculate 계산 식에서 2005pop = 2005년 인구라는 수식을 삽입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7. 테이블의 field값이 다 계산되었으면 저장 후에 editing을 끝낸다. 이제 dbf에 있는 데이터를 속성테이블로 옮기는 과정이다.

   dbf파일과 속성테이블의 양 필드 사이에 공통된 field인 시군구 테이블을 클릭한다.

  dbf를 속성테이블로 옮기는 과정이므로 속성테이블을 활성화한다.

  준비가 되었으면 table 메뉴에서 join 명령을 실행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8. 2005년인구dbf 파일의 데이터가 속성테이블로 옮겨졌는지 확인한다.

  데이터가 통합되었으면 view 창에서 si.shp파일을 다른 shp 파일로 보내기 위해 convert shapefile을 실행한다.

  새로운 shp파일의 이름은 2005si_pop.shp로 해두고, view 창에 삽입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9. 2005si_pop.shp theme만 두고, 그 외의 필요없는 theme은 삭제한다. 단 2005인구.dbf는 남겨둔다.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0. 2005si_pop의 테이블 properties를 열고, 필요하지 않은 field를 보이지 않게 한다.
 
    visible 난에 해당 필드를 체크하지 말 것.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1. 이제 속성테이블에서 인구자료에 오류나 생략이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점검하고 수정하도록 하자.

    우선 테이블 메뉴에서 start editing을 클릭.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2. 속성테이블의 시군구/인구와 2005년인구.dbf 사이를 비교한다. (필요하다면 메뉴바 상단의 sorting 아이콘을 활용할 것)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3. 군이 시단위로 승격이 된 경우가 많으니, 군을 시로 바꿀 것. 그리고 빈 칸의 인구도 2005인구.dbf파일에서 찾아 넣는다.
     (예: 이천시, 고양시 등)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4. 마지막으로 여천시, 여천군, 여수시 부분만 수정하기로 한다. 현재 3지역이 통합되어 있으므로 이 지역을 수정해 보자.

     테이블에서 여천군, 여천시, 여수시의 3개 레코드를 클릭한다. (세 지역의 면적의 합과 인구를 기억해두자)

     클릭하면 선택된 레코드가 노란색으로 변한다. view 창을 활성화한후 선택한 지역으로 확대해 들어가 보자 (아이콘 활용)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5. 세 지역이 선택되었음을 확인하면, file메뉴에서 extensions을 클릭하고 geoprocessing을 활성화한다.

    활성화한 후 view를 editing하면서 "unite" 명령을 통해 세 지역을 합한다.

    세 지역을 합한 후 그에 맞는 면적 및 인구규모를 삽입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7. table 수정작업의 마지막 단계로서 시군구별 인구밀도데이터를 만들어보자.

    속성 테이블에서 "density"라는 이름의 새로운 필드를 삽입한다. (number, decimal places는 1로 설정하자.)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8. density 항목의 값은 2005년 인구를 면적으로 나눈 값이므로, field calculate 명령에서 그에 맞게 계산식을 설정한다.

    (단, 면적이 제곱미터로 되어 있으므로 계산식에서 100,000을 곱해주어야 인구밀도 값이 나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9. 인구밀도 값이 산출되어 density항목에 삽이되었음을 확인했으면, stop editing하고 모든 에디팅 작업을 마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0. view메뉴에서 legend editor를 자유롭게 변형시키면서 자기만의 인구분포도를 만들어 보자.

    최종적으로 만들었으면 layout 에 올려 출력하도록 하자.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1. 마찬가지로 시군구별 인구밀도분포도를 완성시켜보자.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모든 것이 완료되었으면 과제제출방에 자료를 올려놓도록 합시다. 수고~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