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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04
 

쫏겨만 멜 셀라야대통령 다시 들어오다.

2009.09.24 01:06 | 기본폴더 | 긍정의힘

http://kr.blog.yahoo.com/kyc7048/44 주소복사

쫏겨낫던 멜 셀라야 대통령이 21일 새벽 헬기로 숨어 들어 왓다
나라가 발칵 뒤집히고 오후 4시부터 때아닌 통행금지 월요일 오후부터 시작된 통행금지가 화요일 하루 종일로 이어져,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낫다..ㅜ,.ㅜ
집에 먹을건 라면 박에 없는데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잠시 통금을 풀어준다 하니 먹을거 사러 나가야 것다. 여기 데모데는 쌍용차 공장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대치하느 ㄴ경찰들은 전부 자동소총을 소지 한다는점.

그러나 발포는 하지 않았다
브라질 대사관을 덮쳐서 멜을 끌어 낼것인지 말건지를 두고 고민중.
국제문제로 커지는것을 방지 하기위해 또 브라질 대통령이 cnn 방송에 나와 한 말들,,
주위 여러 나라들이 멜 복귀를 지지한다는점..
사면초가도 이런 상황이면 답답할따름이다.
한번 권력의 맛을 본사람이 쉽게 권력을 포기 하지 못함음 당연지사.

자기나라들어와 대접도 못받고 의자에서 쪼그려 자면서도 다시 남은임기 4달 체우겟다고 대통령직을 다시 내놓으라는사람이나 못주겟다는사람이나...

아무튼 정내미 뚝떨어지는나라다,,
한국사람들의 사업장에 피해가 없기를 바랄뿐이다.
3번째사진은 시위하는척 하며 가게 약탈해 간 장면이다.
길거리 차량들도 창문째고 돌던지고,, 엄청난 피해다,,









6월28일 온두라스는 치안 부재 상태가 될거란 뉴스

2009.06.26 12:11 | 기본폴더 | 긍정의힘

http://kr.blog.yahoo.com/kyc7048/43 주소복사

 

트란스포르테 비아나
온두라스에서 가장 비싼 고속 버스다.
산페드로서 테구시갈파까지 250킬로미터 정도를 우등 좌석이 40불 일반이 30불 선이다
다른회사에 비해 10불씩이나 비싼편이지만 터미널이 위치가 좋아서 많이 이용하는데 오늘 이거 타고 테구시 갈파 가다가 버스 뒤집혀 죽을뻔 했다..ㅜㅜ

중앙선 넘어 추월하다가 반데차선에 자전거 타는사람 하나 치고 반대쪽 길에 서 있는 버스..

자다 깜짝 놀라 내려와보니 버스 넘어지기 일보직전
다음 버스 올때까지 때악볕에 몇시간을 기다릴지 모른단다..ㅜㅜ

직원하나 오라해서 자가용으로 먼저 목적지로 출발 했는데 남은 구간 버스 이용을 안한부분에 대해 뭐 회사차원에서 보상 없냐고 묻자 자기네는 다음버스 보내준걸로 책임 다 했단다,,,

온두라스 오래 살면 적응 되는 이야긴데 9년차이지만 아직 성질난다,,
다음번에 공짜로 테워준다든지 좀 할인해 준다든지 뭐 미안한 기색 전혀 없네 ,, 무식한것들이...

이럴떄일수록 한국가 살고싶다.

돼지 독감관련 온두라스 신문.

2009.04.29 23:59 | 기본폴더 | 긍정의힘

http://kr.blog.yahoo.com/kyc7048/41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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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pe porcina: Corea del Sur revisó de 9 a 5 los nuevos casos
Seúl,

Corea del Sur

28.04.2009 10:43pm

Corea del Sur revisó en baja este miércoles, de 9 a 5, el número de casos sospechosos suplementarios de gripe porcina, además de un "caso probable" ya anunciado la víspera, indicó el ministerio sudcoreano de Salud.

El ministerio había indicado antes que nueve casos sospechosos habían se habían registrado, pero luego precisó que cuatro se revelaron negativos.

El centro coreano de control y prevención de enfermedades precisó que esas nueve personas volvían de México o de Estados Unidos y que tenían los síntomas de una gripe, como la tos y la fiebre.

El primer caso sospechoso de gripe porcina que se registró en Corea del Sur es el de una religiosa de 51 años que volvió de México, indicó el martes la agencia sanitaria nacional. AFP

온두라스 산 페드로술라 골프코스. CLUB CAMPESTRE.

2009.04.21 14:45 | 기본폴더 | 긍정의힘

http://kr.blog.yahoo.com/kyc7048/40 주소복사

온두라스 산페드로 술라 클럽 깜페스트레 (CLUB CAMPESTRE) 코스 공략법

 

 

개인적으로 시간이 남아 쓰는 글이니 가타 부타 토는 달지 마시길 먼저 부탁 드립니다.

보기플레이 정도 치고 약간 장타자 입니다. 드라많이 치면 320정도 갑니다.(^^)

 

산호 = 해져드 폭이 대략 5~15메타 정도 됨 빠지면 벌타 하나 먹고 뒤로 빼서 침.

지도에 파란 선으로 표시 농로 물길이지만 그 폭이 만만 찮음.

노란 선은 티에서 그린까지 표시 꺽어지는곳을 유심히 관찰 하시길

초구를 드라이브 로 못치는곳이 몇군데 있음.

더울때는 물 꼭 챙겨 나가시고 걸어치실때는 너무 더운날은 7번 홀정도서 지치는경우도 있다는 점 유의 한참 더울때는 카트 타고 돌아야 할 정도,,더위먹음 곤란,,

 

1번 파 4   406 야드

드라이브로 270정도 치면 135야드 정도 남겟죠 8~9번 아연 으로 간단히 올릴수 있음  핸디켑 11번 홀임

 

2번 파 4   417야드

초구를 5번 우드 정도로 200야드 정도 치면 산호(해져드. 여기선 산호라 부름) 앞까지 감.거기서 보통  230~150야드 사람마다 차이 나는데 서쪽서 동쪽으로 파란선 보이죠 그림에 산호입니다. 세컨으로 온 시켜야만 파세이브라도 가능함 핸디켑 1번 홀임.

 

3번 파 4  401야드

드라이브 시원하게 치면 잘 치면 100~150야드 남고 약 200야드 까지 남음 그린 앞에 산호가 있으니 주의 요망 굴려서 올리기 불가능. 헨디켑 9번 홀

 

4번 파 3   153야드

앞에 가로 세로로 산호가 두군데 티샷이 망가지면 바로 벌타 가능성 핸디켑 17번 홀 ( 한인 대회시 근접상 시상지역)

 

5번 파 5   513야드

드라이브 낙점이 최소 260이상인 사람만 산호를 건너갈수 있고 건너기만 하면 220~240야드 정도 남고 우드로 투온 가능 티샷지역서 좌측에 오비 지역 세컨도 마찬가지 죄측오비 지역. 드라이브가 자신 없으면 산호앞까지 5번 아연 정도로 치고 세컨샷 써드 샷에 올리고 붙으면 버디 가능 핸디켑 7번 홀임

 

6번 파 5   472야드

초구 드라이브도 가능하지만 보통 3번 우드로 티샷함 230 정도 가면 충분 너무 나가면 안되니까.세컨으로 그린까지 보는 것은 무리 230~250야드 정도 남지만 맞바람이 심한 홀임 또 그린 바로앞이 산호라 떨어져 굴러 올라 가는 것은 불가능. 산호 앞까지만 치고 어프로치로 붙이면 버디 가능. 핸디켑 5번 홀

 

7번 파 3   180야드

약간 페이드 볼을 구사하는게 유리한홀 티샷 지역부터 그린까지 길게 산호 있음. 뒷바람지역.보통 5, 6번 아연으로 침 핸디켑 13번

 

8번 파 4   333야드

초구 4~5번 아연으로 티샷 앞쪽 산호 있음. 산호 앞서 그린까지 100야드 보통 150야드 안쪽 남으니까 무난한 투온 쉬운측에 속함. 핸디켑 15번 홀임 (드라이브로 산호를 넘기는사람 100에 한명 정도)

 

9번 파 4   419야드

뒷바람끼고 드라이브를 300야드만 치면 120남고 피칭 정도로 투온 가능 그린오른쪽에 긴 산호있으니 주의 핸디켑 3번 홀임

 

10번 파 4   344야드

초구 약간 맞바람 있으나 드라이브치면 산호 빠질 가능성있음(땅이 말라 있을떄 특히).개인적으로 5번 우드 강추 세컨이 산호 앞에서 120~150 정도 남으니 무난,,, 티샷존서 좌에서 우풍 있으니 슬라이스 구질은 오비 가능성. 핸디켑 10번

 

11번 파 3   151야드

밀어치면 절대 안되는 홀 티박스서 보면 우측이 산호 & 오비지역 드로우 구질이 유리. 뒷바람있어 8~9번 아연 정도 가능 핸디켑 18번 가장 쉬운홀.(그린이 넓은편)

 

12번 파 4  397야드

우에서 좌로 바람이 쎈곳. 페어가 좁고 좌우에 오비 지역과 우측 산호 초구 세컨 모두 오비 조심 해야 하는곳 (대회시 장타상 지역으로 쓰는만큼 초구가 중요한 지역) 핸디켑 8번

 

13번 파 5   505야드

페이드 구질이 유리 한 초구 맞바람 지역이라 많이 안감 세컨도 250정도 남고 그린앞 산호에 맞바람이라 보통 3온 해야 하는지역임. 핸디켑 6번

 

14번 파 3   178야드

뒷땅치면 산호 빠질 가능성 있음 약 100야드 지점에 폭 7~10메타짜리 산호 있음 바람은 좌에서 우로 불고 좌우 오비 가능성 있음. 5~6번 아연정도 거리. 핸디켑 12번 홀

 

15번 파4   360야드

가장 어렵다 해도 될만한 홀4~5번 아연으로 티샷 우측 산호 좌측 오비. 초구치면 100~150야드 남고 가로 세로로 산호가 앞에 있음 그린 바로 앞에 경사지고 턱에 맞으면 산호로 빠질 가능성 있음. 그린맞고 넘어가는게 보통인 홀, 투온이 그만큼 힘듬.지도에 파란 산호 표시 잘보시길

 

16번 파 4   312야드

그린 바로 앞이 산호라 아무리 드라이브 잘쳐도 원온은 무리. 드라이브 잘치면 세컨이 40~50야드 남고 잘 붙이면 좋지만 그린이 라이가 좀 있는홀 가까운 만큼 그린의 묘미랄까   핸디켑 16번 홀

 

17번 파 4   390야드

맞바람 지역이고 티샷이 18번홀 페어로 넘어가면 벌타 좌우로 우라가 크면 오비 가능성 까지 있음. 드라가 잘 맞아도 세컨이 200정도 남고 맞바람이라 결코 쉽지 않음, 초보들이 핸디 많이 까먹는홀. 핸디켑 4번 홀

 

18번 파 5   530야드

뒷바람 지역 드라이브로 첫번째 꺽어지는지점 조금 지난곳까지 쳐야만 세컨으로 그린이 보임 버디가 많이 나오는홀 초구는 페이드성으로 쳐야하고 세컨은 드로우성 구질이 좋음 우측 오비 지역 티에서 그린까지.세컨이 그린 바로앞 벙커에 빠지면 조금 애메한 샷이 나옴,, 핸디켑 14번 홀 

 

처음 오실분들을 위한 거니 여기 온두라스 사시는분들을 위한게 아님을 강조 합니다.
밑에 위성 사진은 토마스 씨가 만드신 거 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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