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아름답게 커가기를 바라는 아이들을 위주로 한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ky101301 (ky101301)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690)
해프닝 새 답글이 있습니다.
기본폴더
주워들은 얘기
사건 뒤의 이야기
당나라 군대 이야기-80년대
내가 겪은 하얀거탑
먹고 논 이야기
잡생각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11 78186
구독자 0 9
답글 0 125
참조글 0 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8 0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답글 전체보기
ㅋㅋㅋㅋ 참 친절하네...
몸 보신을 해도 나이 ..
애들 다 보내놓고,,,..
bb
저는 홍콩 처음봐요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집착의 뒷끝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바보
- 영감
- 우리글방
- 세리뷰티살롱
- shinture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5/10/24
 

기본폴더
검색 
아이들이 떠났다!
2008/07/21 오전 10:05 | 기본폴더

중학교 2학년이 되어 버린 아들!

언제나 긍정적인 자세가 돋보이는 아들이 방학과 함께 서울로 공부를 하러 갔구나.

포태단계에서, 임신인 줄 모르고 감기약을 먹었던 엄마로 인해 자칫 빛도 못볼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고(다행히 상담을 하러간 산부인과 의사가 엄마를 어린 나이에 임신한 철부지로 보았는지 다리를 꼬아 책상에 올리고 담배를 꼬나문 채 아빠를 데리고 오라고 하는 바람에 분연히 낳기로 결심하는 행운이 있기도 했었단다),

출생 직후 어깨뼈가 부러졌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그게 출산과정에서의 의사들 잘못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그저 손가락, 발가락을 모두 달고 태어난 것으로도 기쁨에 겨워 뭐 치료하면 되겠지요 라고 했던 무심한 대목도 있었고,

돌도 되지 않은 너를, 엄마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에 같은 아파트 놀이방에 맡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걸핏하면 감기 같은 질병을 달고 살기도 하다, 끝내 엄마, 아빠를 떨어지지 않으려는 네 모습이 눈에 밟혀 엄마의 일을 접게도 했었고(놀이방이 나쁘기만 했던 것은 아니고, 너보다 두달 먼저 태어난 여자아이가 돌이 되어 걷기 시작하자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는지 네가 열달만에 소리를 지르며 걸음마를 시작하기도 하였으니 어려서부터 경쟁에 익숙해지고 지기싫어하는 자세를 본능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단다),

지나가는 자동차를 보고 귀신같이 차종을 알아맞추는 신기에, 달력을 통째로 외우는 비상함을 보이기도 했던 너였구나.

맏이답게 눈치빠른 대처는 하지 못해도 늘 묵묵하게 네 자리를 지키던 네가 조금 더 큰 발전을 해보겠다고 서울행을 자처하니 서운하기도 하지만, 내심 우리 아들이 이만큼이나 컸나 싶어 대견하기만 하구나.

앙징맞게만 느껴지던 딸!

너도 엄마, 아빠와 여름방학에 즐겁게 놀러가자는 제안을 단호히 뿌리치고, 이제는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며 재미없고 힘든 캠프행을 자처해 떠나니 너 역시 대견하구나.

번뜩이는 재치와 비상한 눈치감각으로 언제나 노력보다 많은 것을 얻으면서도 그런 행운을 지속하려면 이제는 실력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을 네가 깨닫고 그러한 결정을 내렸기를 간절하게 바래본다.

사실 너희 둘이 이 번 여름에 집을 떠나 너희만의 수양을 좀 더 하기를 바랬던 이유는, 너희를 보내놓고 엄마, 아빠가 둘만의 오붓한 여행을 계획하였던 것이 첫번째 이유였는데,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엄마, 아빠는 그냥 주질러 앉게되었고 너희는 계획대로 떠나게 되었구나.

우선 계획을 세우고도 흐지부지 주저앉은 부모 보다는 세운 계획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기는 너희들 인생이 더 발전성이 있어 좋을 것 같고, 그런 과감한 결정을 편안하게 내리는 너희를 보고 아빠 때와는 다른 대견함을 너희들, 아니 그 세대들이 지니고 있구나 싶기도 해서 부러운 생각도 들더구나.

다만, 떠남을 망설이는 아빠세대는, 떨어진다는 공포와 함께 부모에 대한 육친의 정이 붙잡아 매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너희는 그런 육친의 정이 우리 때보다는 좀 덜한 게 아닌가 싶어 그게 조금 서운하기는 했구나.

한동안 밤잠을 못 이루게 덥던 날씨가 태풍의 영향으로 내린 비로 한풀 꺾인 틈에 너희가 떠나, 너희만의 뜨거운 여름을 시작하고 있으니, 이제 아빠도 아빠의 뜨거운 여름을 만들어야겠지!

그냥 놀러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부터, 일상으로부터 시달리느라고 느끼지 못한 것을 돌이켜 볼 수 있는 게 여행이라면, 아빠는 너희가 떠난 집에서 아빠를 돌아보고 어떻게 이 중년의 파고를 넘어야 할 지,

노년의 폭풍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궁구해보마.

아들과 딸이 한 달 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날 무렵 이 아빠도 좀 더 완숙한 지혜를 가진 그런 아빠로 태어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마.

아들과 딸!

건강하고 늘 행운과 함께 하거라.

  추천수 (0)  답글 (2)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y101301/1776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2)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딸의 생일-2008년
2008/06/21 오후 8:34 | 기본폴더

우리 딸의 10번째 생일입니다.

1998. 6. 12.에 태어났으니 햇수로 꼭 10년이 됩니다.

참 힘든 하루였습니다.

당시 제가 제주도 근무할 때이고, 처는 제주대학교 병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그 병원은 특이하게 신생아실을 따로 두고 있지 않고 출산 후 신생아를 입원실에서 산모가 데리고 있으면서 몸조리하고 퇴원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산후조리를 해 줄 아주머니를 구했는데, 예정일을 좀 남겨놓고 서울에 급하게 다녀올 일이 있어서 가도 되느냐고 묻는 전화가 와 처가 허락을 했나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산기가 온 것이지요.

아주머니는 며칠 있어야 오는데 해산을 해 버리면 신생아를 돌보기가 어려워집니다.

한라의료원에는 신생아실이 있어 거기서 출산을 할 수밖에 없다고 알아봐달랍니다.

알고계시던 의사선생님이 한 분 계셔서 급하게 전화를 드렸고, 퇴근한 산부인과 여의사 선생님께 다시 부탁이 가 그 분이 나와서 출산을 맡아주기로 하였습니다.

한라의료원에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저도 부랴부랴 달려갔는데, 처가 분만실로 옮겨지고, 의사선생님이 잠시 후 남편이 출산하는데 들어와 봐도 된다고 하여 그 잠깐 사이에 아들애 음료수를 하나 사주고 왔는데 그 사이에 처는 애를 낳았다네요.

그리고 2시간 정도 회복실에서 지내다가 입원실로 올라오니 밤 10시가 되었는데, 산모 밥을 못준답니다. 다들 퇴원해서 누가 밥을 마련해줄 형편이 아니라며 야식집 같은데 부탁해보라고 하고 돌아서네요.

야식집에 전화를 해보니 밥과 같이 되는 메뉴는 닭도리탕 뿐이라는데, 막 출산한 산모에게 매운 음식을 먹일 수는 없는 것이라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전화기를 내려놓자 처가 "그냥 빵하고 우유나 하나 사다줘"라네요.

아침부터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아내에게, 막 출산이라는 힘든 일을 마친 아내에게 그럴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아버지와 큰 애를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 입구 정육점에서 고기를 좀 사고, 미역을 담그고 쌀을 씯어 밥을 앉힌 후, 급히 회사로 가 남은 일을 마무리(그 날 제가 당직이었습니다)하고 돌아와 미역국을 끓여 이러저러한 반찬과 함께 퍼담아가지고 처의 병실로 날아갔습니다.

빵과 우유면 된다는 처도 갓지은 김이 무럭무럭 나는 밥에, 뽀얗게 국물이 잘 우러난 미역국을 주는대로 다 먹습니다.

그렇게 처를 먹이고 나, 저는 안도의 한 숨을 쉬며 캔맥주를 하나 따서 마시며 텔레비전을 트니, 멕시코인지와 월드컵 시합을 합니다.

그 때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할 때거든요. 그렇게 힘든 하루를 보낸 탓에 딴 맥주를 채 두모금도 못마시고 바로 골아떨어져 잠이 들었고, 그 해 가을 인사에 저는 이 곳 제천으로 오게 되었지요.

제가 살 관사가 비지 않아 약 한 달 남짓을 독신으로 지내다가 가족이 뒤따라 이사를 왔는데, 이 녀석은 채 백일도 안 돼 비행기라는 것을 타 본 셈이지요.

아주 작은 녀석이었는데, 어찌나 민감하고 까탈스러운지 한참을 다독이며 자나 하고 처다보면 방긋 웃으며 "내가 자는 줄 알았지" 요런 표정을 짓습니다.

제가 춥지 않게 가슴에 안고 오버코트로 둘러씌운 채 동네를 1시간 이상 걸어다녀야 잠이 든 적도 여러 번입니다.

어려서 물놀이를 데리고 가면 꼭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하여 사람을 난감하게 만들기도 하던 그런 녀석이기도 합니다.

캐나다에 간 첫 달동안 아빠를 그리워하며 혼자 방에서 울기도 하였다는, 그러나 좀 적응이 되자 아빠 전화도 받지 않고 노는데 열중하던 그런 녀석입니다.

욕심은 많아서 뭐 한다고만 하면 손들고 하겠다고 나가고, 나가면 용케 상 하나씩을 챙겨오는 그런 녀석입니다.

고런 녀석이 생일을 맞아 아빠가 케익을 하나 사다주고, 온가족이 둘러앉아 촛불켜고, 축하노래부르고, 케익을 나누어먹습니다.



저 촛불처럼 이 녀석도 사회에서 밝게 빛나는 그런 사람이 되라는 마음을 가져보는데, 그 녀석은 뭐라고 소원을 빌었을까요?





퉁퉁한 아들과 날씬한 딸을 보면서, 두 놈이 바뀌었으면 고민이 더 컸겠구나 하고 위안을 하기도 합니다.





손주를 보시는 할아버지 모습도 흐뭇하시지요?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y101301/1774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어버이날
2008/05/08 오전 8:36 | 기본폴더

작성 중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y101301/1754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딸의 운동회
2008/05/08 오전 8:35 | 기본폴더

작성 중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y101301/1753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교훈 - 친일의 잔재
2008/04/29 오후 5:26 | 기본폴더

오늘 친일인사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논란이 되는 부분(애국자 작곡가 안익태, 전 대통령 박정희 등)도 있겠지만 역사의 평가는 냉엄합니다.

어쩔 수 없이 죽을 수도 없고 해서 친일파가 된 사람도 적지 않겠지요.

그렇지만 그렇다면 적어도 부끄러워하고 자숙하는 모습으로 한 평생을 마무리하였다면 이런 일이 없겠지요. 어쩔 수 없이 친일을 하게되는 우유부단함으로는 그런 은둔을 결단하기도 쉽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우리 애들을, 가족을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이니만큼 애들에게, 한 순간의 편안함이 자손만대의 영원한 치욕으로 남을 수 있음을 깨닫고, 언제나 바른 마음, 바른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나나 잘하라고요? 그러려고 노력 중입니다 ^-^


명단]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오마이뉴스] 2008년 04월 29일(화) 오전 10:21   가| 이메일| 프린트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

다음은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추진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위원장 윤경로)가 29일 발표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할 친일 인물 4776명(중복자 포함 5207명)의 명단이다.



?분야별 대상자


을사오적 [5명]


권중현 박제순 이근택 이완용 이지용


정미칠적 [7명]


고영희 송병준 이병무 이완용 이재곤 임선준 조중응


경술국적 [9명]


고영희 민병석 박제순 윤덕영 이병무 이완용 이재면 조민희 조중응


수작(습작) [138명]


고영희 고중덕 고흥겸 고희경 권중현 권태환 김교신 김덕한 김병익 김사철 김석기 김성근 김세현 김영수 김영철 김정록 김종한 김춘희 김학진 김호규 남장희 남정철 민건식 민규현 민병삼 민병석 민상호 민영규 민영기 민영린 민영소 민영욱 민영휘 민종묵 민철훈 민충식 민태곤 민형식 민형식 민홍기 박경원 박기양 박부양 박서양 박승원 박영효 박용대 박정서 박제빈 박제순 박찬범 성기운 성일용 성주경 송병준 송종헌 윤강로 윤덕영 윤웅렬 윤의섭 윤택영 이강식 이건하 이경우 이규원 이규환 이근명 이근상 이근택 이근호 이기용 이기원 이능세 이달용 이덕용 이동훈 이범팔 이병길 이병무 이병옥 이봉의 이영주 이완용 이완용 이완종 이용원 이용태 이원호 이윤용 이인용 이장훈 이재각 이재곤 이재극 이재완 이정로 이종승 이주영 이중환 이지용 이창수 이창훈 이충세 이택주 이풍한 이하영 이항구 이해국 이해승 이해창 이홍묵 이홍재 임낙호 임선재 임선준 장석주 장인원 정낙용 정두화 정주영 정천모 정한조 조대호 조동윤 조동희 조민희 조용호 조원흥 조중구 조중수 조중응 조중헌 조희연 최석민 최정원 한상기 한상억 한창수


중추원 [335명]


강경희 강동희 강번 강병옥 강이황 강필성 고영희 고원식 고원훈 고일청 고희경 구연수 구희서 권봉수 권중식 권중현 권태환 김갑순 김경진 김관현 김교성 김기수 김기태 김기홍 김낙헌 김돈희 김동준 김동훈 김두찬 김명규 김명수 김명준 김병규 김병욱 김병원 김부원 김사연 김상설 김상섭 김상형 김상회 김서규 김성규 김신석 김연상 김연수 김영무 김영배 김영진 김영택 김영한 김우영 김원근 김윤복 김윤정 김재환 김정석 김정태 김정호 김제하 김종흡 김준용 김진수 김창수 김창한 김춘희 김태석 김태집 김필희 김하섭 김한규 김한목 김한승 김현수 김화준 김희작 나수연 남궁영 남규희 남백우 노영환 노준영 노창안 문명기 문종구 민건식 민규식 민병덕 민병석 민상호 민영기 민영은 민영찬 민원식 민재기 민형식 박경석 박경양 박기동 박기석 박기순 박기양 박두영 박보양 박봉주 박봉진 박상준 박승봉 박영철 박영효 박용구 박의병 박이양 박제빈 박제환 박종렬 박중양 박지근 박철희 박필병 박해령 박흥규 박희양 박희옥 방의석 방인혁 방태영 백인기 상호 서병조 서병주 서상훈 서회보 석명선 선우순 성원경 성하국 손재하 손조봉 손창식 송문화 송병준 송종헌 송지헌 송헌빈 신석린 신석우 신우선 신응희 신창휴 신태유 신현구 신희련 심선택 심환진 안병길 안종철 양재창 양재홍 어담 어윤적 엄준원 엄태영 염중모 오세호 오재풍 오제영 오태환 원덕상 원병희 원응상 위기철 위정학 유기호 유만겸 유맹 유빈겸 유성준 유승흠 유익환 유정수 유진순 유태설 유혁로 유흥세 윤갑병 윤덕영 윤정현 윤치소 윤치오 윤치호 이갑용 이강원 이건춘 이겸제 이경식 이계한 이교식 이근상 이근수 이근우 이근택 이기승 이기찬 이도익 이동우 이만규 이명구 이범익 이병길 이병렬 이병학 이봉로 이선호 이승구 이승우 이영찬 이완용 이원보 이윤용 이은우 이익화 이장우 이재곤 이재정 이종덕 이종섭 이준상 이지용 이진호 이충건 이택규 이택현 이하영 이항직 이흥재 이희덕 이희적 인창환 임선준 임창수 임창하 장대익 장상철 장석원 장석주 장용관 장윤식 장응상 장인원 장준영 장직상 장헌근 장헌식 전덕룡 전석영 전승수 정건유 정관조 정교원 정난교 정대현 정동식 정병조 정석모 정석용 정순현 정연기 정인흥 정재학 정진홍 정태균 정해붕 정호봉 조경하 조민희 조병건 조병상 조상옥 조성근 조영희 조원성 조재영 조중응 조진태 조희문 주영환 지희열 진학문 진희규 차남진 천장욱 최남선 최린 최상돈 최석하 최승렬 최양호 최연국 최윤 최윤주 최재엽 최정묵 최준집 최지환 최창조 최창호 최형직 피성호 하준석 한규복 한상룡 한상봉 한영원 한익교 한정석 한진창 한창동 한창수 허명훈 허진 현기봉 현은 현준호 현헌 홍성연 홍승목 홍우석 홍운표 홍재하 홍종국 홍종억 홍종철 홍치업 황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