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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과부,Y담,교미,일벌,여왕벌,수펄,거시기,벌침,공짜,봉침,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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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오후 2:56
| 기본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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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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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은 좋겠네요?" "왜요?" "저렇게 많은 꿀벌들과 교미를 매일 해서 알을 나아야 하니깐요?" "벌통에 있는 꿀벌 전부가 여왕벌과 교미하는 것은 아닙니다.사람들이 벌침을 맞는 꿀벌은 일벌입니다.벌통에 2만여 마리의 꿀벌이 있다면 여왕벌 1마리에 수펄 수백 마리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일벌입니다.
여왕벌과 수펄은 오로지 알을 낳기 위해 존재하고 일벌들은 일을 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보면 됩니다.벌통에 꿀이 부족할 때는 일벌들이 수펄을 밖으로 내치기도 합니다."
언젠가 중년에 과부가 된 아줌마에게 벌침을 가르쳐 주었다.벌침을 1년여 정도 즐기던 어느날 코스모스꽃에 몰려온 일벌들을 보고 여왕벌 신세가 부러울 것 같다는 표정으로 벌침이야기에게 말을 했었다.
아줌마가 벌침을 즐기니 월경도 정상으로 되고 여성으로서의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쉬운 말로 남자 생각이 난다고 둘러서 말을 했던 것이다.자신의 처지를 여왕벌과 비교해보니 고독이 찾아온 것이리라.
본의 아니게 Y담 아닌 곤충세계의 번식방법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몇 년을 과부로 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벌침을 가르쳐주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잔잔한 호수에 조약돌을 던진 것처럼 아줌마의 가슴에 물결이 일어났던 것이다.
벌침이야기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 벌침을 많이 가르쳐 주었는데 결론적으로 모두 Y담 수준의 얘기를 많이 하는 것을 느꼈다.여성이나 남성이나 혈기가 왕성해지니 본능이 원활히 작동된 결과일 것이다.
꽉 막혔던 혈기가 벌침을 공짜로 즐기니 왕성하게 돌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여왕벌 상상(?)을 했을 것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슨해지거나,발기력이 시원찮게 된 사람들은 벌침을 즐겨야만 된다.
벌침을 공짜로 스스로 즐기는 비방은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 속에 있다.특히 남성들은 거시기에 벌침을 즐겨 작품 만드는 비방도 있다.남성이 벌침을 거시기에 즐기는 이유는 여성을 위한 것이다.느슨해진 여성 거시기을 고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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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거시기에 벌침을 즐겨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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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2:56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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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에서는 볼 수 있을까요? 빨리 알고 싶네요. 미리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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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4:09 [하뫼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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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산행하면서 땡벌을 비롯한 많은 종류의 벌들에게 수없이 쏘이고 있습니다.매년 벌에게 쏘이니 면역이 되어선지 왕탱이벌 한두방은 붓다가 가라앉곤합니다.남들은 돈주고 맞는것을 공짜로 맞는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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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6:16 [약초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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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육지책,이렇게,저렇게,국제금융위기,공짜,돈,자살,고육지책,벌침,봉침,벌침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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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오전 10:51
| 기본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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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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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육지책이라는 병법이 있다.살아남기 위해 자기자신에게 가혹한 전술을 적용하는 것이다.요즘 유행하는 자살폭탄 테러도 그들 입장에서는 고육지책이다.
국제금융시장에 위기가 닥쳤다.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모두 금융위기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고육지책을 세계 금융위기 발발 원인에 적용해 보고자 한다.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증명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동구권 국가들이나 구소련이 무너졌고,몇몇 남은 사회주의 국가들의 경제 사정이 별로 좋지 않은 것이 그것을 증명한 것이라고 서방진영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중국이었다.사회주의 국가 중에서 세계최강 국가가 된 이후에 이번에는 자본주의의 종주국인 미국을 앞설 기세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스포츠에선 이미 미국을 따라잡았고,우주선 등의 기술도 자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물론 핵무기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미국이 세계 경찰국가로서 최강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으나 바짝 추격하는 중국의 위세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잘못하면 세계최강을 중국에 물려줄 처지에 이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핵무기 같은 것으로 어떻게 겁을 줄 수도 없는 입장이다.함께 죽는 길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세계최강의 유지하는 것은 세계금융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월스트리트가 핵무기보다 더 강력하게 세계금융시장을 장악하여 모든 국가들을 손바닥 위에 올려 놓고 세계를 흔들어 댔다.쉽게 말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는 미국 말을 듣지 않을 수 없었다.
호랑이 새끼를 키워서 잡아 먹힌다는 말이 있다.미국이 중국을 개혁 개방시킨 것이 이 말에 부합된다.적당히 키웠어야 하는데 관리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중국이 큰 것이다.
아직 미국이 세계최강이라는 것을 전 세계인들에게 주입시키는 것이 월스트리트의 사명이었다.그리고 중국에게 미국은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고육지책을 쓴 것이다.
몇 년 전부터 미국 부동산시장에 거품을 불어넣었다.거품을 터트리기 위해서는 아주 크게 거품을 키워야 했다.손톱하나만 대도 쉽게 터질 수 있을 정도의 거품을 만들었다.작년 말부터 서브프라임 모기지라는 거품폭탄이 터지면서 세계 각국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커품이 너무 크면 잔잔한 바람 앞에서도 저절로 터지게 된다.
미국의 고육지책 앞에 중국도 힘을 쓸 수 없게 되었다.미국이 하자는 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이다.공식적으로는 전쟁이라고 할 수 없으나 내용은 2차세계대전을 뛰어넘는 실질적인 전쟁이 국제금융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듯이 주변국들이나 변방국들은 바람 앞의 등불 신세가 되었다.
벌침이야기가 금융위기를 미국의 고육지책이라고 보는 이유는 세계최고의 경제학자들이나 실물경제인들의 인적인프라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품폭탄이 터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방치했기 때문이다.
벌침은 절대로 거품이 아니다.거품폭탄을 만들 수도 없다.공짜이기 때문이다.집을 공짜로 얻을 수 있다면 누구도 거품폭탄을 만들 수 없다.벌침처럼 집도 공짜로 살 수 있게 되는 세상이 오면 거품폭탄을 이용한 전쟁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벌침 공짜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비법은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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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흥미로운 것이다...먼 훗날에 돌이켜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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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전 10:52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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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로 흥미롭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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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12:32 [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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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이다.90년대 초반이다.출장 중에 가전제품의 모든 것이 있는 아키야바라 가전제품 상가를 방문했었다.부동산 거품이 막 꺼지는 일본이었기에 불경기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었다.동경시내엔 노숙자들이 자주 눈에 띠었으며,냉장고 포장용 종이 박스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도 공원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부동산 거품 붕괴라는 것이 참으로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하지만 거품은 반드시 꺼져야 한다.거품이 꺼지지 않으면 경제의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오히려 민초들에게 아주 견디기 어려운 장기불황만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빨리 거품을 빼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경제 전반에 좋지 않은 결과만 가져올 것이다.거품이 꺼지는 것은 선순환이다.
전기밥솥,29인치 텔리비젼,게임기,전자렌지,커피포트,카셋트 등의 가전제품을 일본 여행객이라면 구입해서 가지고 오려고 발버둥치던 시절이었다.
저녁시간에 아키야바라 가전상가를 둘러보았다.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그런 상가였다.동남아시아인들도 제법 많이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아키야바라 가전제품 상가 건물의 전기가 꺼졌다.정전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전기를 끈 것이었다.무시할 수 없는 정도의 고객들이 상가 제품을 구경하려고 했지만 고려사항이 아니었다.
정확하게 오후 7시에 모든 상가의 점포에 불을 껐다.
경제적으로 따졌을 것이다.불경기에 영업시간을 늘려서 영업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 것인지 아니면 경비(전기세,인건비)도 보전할 수 없는 야간 영업시간 연장을 그만두는 것이 더 이득인지 세밀하게 따졌을 것이다.결론은 영업시간을 오후 7시로 끝내는 것이었다.
상가 내의 모든 점포가 그런 룰을 철저히 지켰다.메인 전기 스윗치를 내리는 것처럼 느껴졌다.아무리 일사분란한 일본인들이지만 일시에 모든 점포의 전기불이 꺼지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진 것이라고는 시간밖에 없다는 듯이 영업시간을 늘리는 것을 알 수 있다.왠만하면 24시간 영업이다.경비,효율 이런 경제요소보다는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고의 선이라는 기준으로 그러는 것이다.미국에 이민간 이들이 과일가게를 하면서 거의 24시간 영업을 하니 유대인들이 반칙이라고 했다는 말도 있다.
벌침이야기는 효율을 좋아한다.무자비하게 돈을 벌려고 발버둥치다가 한방에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있다.사람 얼마나 산다고 건강 돌보지 않고 신체를 혹사하다가 한방의 블루스로 생을 마감한다면 한번밖에 없는 삶이 너무 가련하지 않을까?
속말에 '집 사고 죽는다'는 말이 있다.이 말을 달리 해석하면 죽기 위해 집을 마련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벌침이야기는 효율성이 없는 경제활동은 건강만 해칠뿐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어서요'이렇게 주장하는 민초들이 많이 있다.정치인들이 이 난국을 빨리 끝내도록 머리를 짜내야 한다.오죽했으면 민초들이 효율성을 무시하고 영업시간을 늘리고 있는지...
그 당시 일본 불경기가 현재의 우리나라 불경기보다 더 양호한 수준이라서 오후 7시에 아키야바라 가전제품 상가의 불이 전부 꺼진 것일까?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은 공짜로 스스로 벌침을 즐기는 비법을 공개했다.의심할 것도 밑질 것도 없다.그냥 따라하면 최소한 의료비 절감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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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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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08
(수) 오후 8:53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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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나라도,,이러한 절전시간을 갖어야겠어요!!!^^,,
좋은 내용 잘 둘러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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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12:23 [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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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할 자,승리,생사,군대,방법,수단,줄다리기,선수,벌침,봉침,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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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오후 8:59
| 기본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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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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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할 자들이 있다.
생사가 걸린 전투에서 체면 찾다가 패한 자와 생사의 문제가 아닌데 체통을 무시하고 대들어서 승리를 하는 자가 그들이다.
군대란 조직은 존재의 이유가 승리밖에 없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를 해야만 하는 조직이 군대인 것이다.패하면 대안이 없다.죽음뿐이다.
군대 체육대회에서 줄다리기 선수를 한 경험이 있다.이웃 중대와 줄다리기를 할 때 패하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전략을 다 짜서 시합을 준비했다.
1g이라도 체중이 더 나가는 병사들을 선발했다.하지만 체중이 무겁다고 힘이 더 센 것은 아니었다.겨울철 체육대회인 관계로 부대 뒤에 있는 천에 흐르던 물이 모두 꽁꽁 얼어 붙었다.선수 선발할 때 얼음판 위에서 1:1로 줄다리기를 시켜서 승리하는 자 중에서 체중이 무거운 병사를 뽑았다.
그리고 어름판 위에서 소나무 같은 것과 줄다리기 연습을 했다.순발력을 키우기 위해서 그랬다.실전에서 모든 선수들은 야전잠바와 바지 주머니를 짱돌로 채우게 했다.물론 군화로 연병장 흙을 파서 상대방에게 이끌려 가지 않도록 했다.
상대방도 아마 이런 준비를 했을 것이다.줄다리기에서 승리하는 비법은 과학적인 이론이 적용되어야 했다.중립선에서 심판관이 시작을 알리는 신호를 깃발과 호루라기를 동시에 사용한다는 것에서 비법을 찾았다.
호루라기는 음속이고 깃발을 올리면서 신호를 하는 것은 광속이었다.음속은(초속 340m 정도) 광속(초속 30만 km정도)보다 늦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에게 깃발을 쥐고 있는 심판관의 손을 주시하다가 깃발이 올라가는 것을 눈으로 보고 일사불란하게 줄을 당기게 했다.
결과는 승리였다.승리의 과정은 떳떳하다고 할 수 없지만 군대조직에선 떳떳함 같은 체면을 차리다가 패하면 용서받지 못할 자가 된다는 역사적 사실을 모든 병사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승리의 달콤함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사의 문제도 아닌데 목숨을 걸고 체통을 무시하면서 행동을 하여 승리를 하는 이들도 있다.군대조직이 아니면 페어플레이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더티플레이를 하여 경제적 이득을 보려는 이들이 용서받지 못할 자들이다.
그런 이들이 우선은 이득을 보는 것 같지만 요즘 민초들은 문맹이 거의 없으므로 결국에는 손해를 보게 된다.
생사의 문제가 아니면 페어플레이를 하는 것이 편하게 사는 방법이다.그렇다고 굶어 죽게 되었을 때도 페어플레이를 하느냐고 벌침이야기에게 묻는다면 답변을 쉽게 할 수 없겠다.
벌침이야기는 민초들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다.아프지 않고 산다면 그 어떤 것보다도 행복한 삶이다.잠자리채 만들어서 자연의 꽃에 날아다니는 꿀벌을 잡아 공짜로 스스로 벌침을 즐긴다면 아프지 않고 살 수 있겠다.
벌침을 스스로 공짜로 즐기는 사람을 벌침 마니아라고 한다.벌침 마니아가 되는 비법은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들어 있다.거시기 문제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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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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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은 자신의 건강문제(생사)이기 때문에 체통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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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07
(화) 오후 9:01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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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그렇습니다. 페어플레이가 젤 편해요. 건강 챙기는 문제두 페어플레이를 해야지요. 벌침 많이 맞는 것이 좋다구, 남의거 다 뺏어서 혼자 맞으면 됩니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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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7
(화) 오후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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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벌침이야기군요^^,,
전쟁과 삶에 대한 그리고 건강에 대한,,
체통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란 말씀이 와닿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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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1:31 [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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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앉았다가 날아간 나무 가지엔 아무런 흔적도 없다.하물며 사람이 이 세상에 왔다가 갈 때 흔적을 남겨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모두 더러운데 혼자만 깨끗하다가 쫓겨난 신세가 된 초나라 사람 굴원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술에 취해 있는데 혼자만 술에 취하지 않았다가 쫓겨난 굴원이 마침내 강물에 몸을 던질 때
모든 주머니에 돌을 가득 채웠다.그것도 모자라서 자신의 배에 머리만한 돌을 묶은 다음 강물에 뛰어들어 세상을 등졌다.더러운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물고기 밥이 확실히 되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아마도 굴원은 죽는 순간에도 자신의 신체가 배고픈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것으로 자신이 세상에 왔다가 가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했던 것이 아닐까?
새처럼 깨끗하게 이 세상에 있다가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말처럼 아무 흔적 없이 사라지는 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누구나 한번 가야할 길인데 세상을 시끄럽게 할 필요는 없겠다.초나라 사람 굴원처럼 세상 사람들 모르게 스스로 물고기 밥이 되어 자신의 죽음에 의미를 부여한 것이 범인들은 결코 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변명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범인들 중에도 마지막 가면서 자신의 시신을 기증하고 떠나는 사람도 많다.죽는 마당에 뭐가 두렵단 말인가? 죽은 후에 세상에 짐이 되는 것이 싫다면 새처럼 흔적을 남기지 말고 앉았다가 날아가는 것이 좋겠다.
벌침이야기는 가끔 이런 생각을 했었다.흔적 없이 세상을 떠나려면 물이 좋다면 굴원처럼,불이 좋다면 휘발유를 한말 마시고(술처럼) 입에 담배를 물고 라이터를 켜서 피우는 것이다.
물도 싫고,휘발유 한말을 마실 실력이 없다면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자.괜히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담배를 피우지는 말아야 한다.반드시 마시고 피워야 흔적이 사라진다.
벌침이야기는 새보다 못한 사람으로 기억될까봐 두렵다.벌침이야기가 죽어도 벌침을 세상 사람들이 즐길 것이고 벌침을 즐기기 위해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을 사람들은 읽을 것이다.그러면서 벌침이야기의 흔적을 발견하고는 새보다 못한 사람이었다고 욕이나 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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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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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06
(월) 오전 11:11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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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님!!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끔씩 외출을 하다보니 ...
누구나 흔적을 남기려고 발버둥치는 세상이 아닌가요?
한몸가고 나면 그만인 듯하지만...
벌침님의 흔적은 아마도 세인에게 꼭 필요할것이라 사료되니 오래 기억에 남아도 좋을듯습니다,ㅎㅎ ^-^ 고운꿈꾸ㅡ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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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7
(화) 오전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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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용기가 없다면 그냥 운명을 받아드리고 열심히 살자!!~~~
열심히 사는게 ,,답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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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2
(일) 오후 1:42 [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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