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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서 가슴에 와 닿는 말을 들었다.인생이라는 것에 대하여 진솔한 얘기를 우연한 기회에 들은 것이다.
"성공한 삶이라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보셨나요?" "글쎄요?" "사람마다 성공이라는 기준이 다르겠지요.어떤 이는 대통령이 되어서 권력의 정상을 잡는 것이 성공이라고 할 것이고,다른 이는 돈을 개 같이 벌더라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것이 성공이라고 하겠지요.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쁜 아내 만나 아들 딸 많이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 것이 성공이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성공한 삶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저는 성공한 인생이란(남자 기준)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으로부터 효자라는 말을 듣는 것이라고 봅니다.자기 자신을 가장 확실히 알고 있는 부모님이 자신을 효자라고 말씀해 주신다면 그것보다 더 성공한 삶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렇습니까?" "속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아들 셋 이상 키우면 교회 가지 않아도 천당에 간다'는 말입니다.남자 아이들 세 명 정도를 키운다는 것은 그야말로 험난한 길입니다.그 험난한 길을 아무 탈 없이 걸어간 부모님이야말로 천당에 갈 자격이 충분히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 셋 이상을 키우다보면 세상에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어려서 아프고,이웃집 아이들과 싸우고,남의 참외밭 서리하다가 들켜서 물어주고,사고쳐서 도망다니고,술 마시고 행패부리고,학교 가지 않겠다고 버티고,동네 처녀 건드려서 배 부르게 하고,
장가 잘못 들어서 늘 속썩으면서 살고,사회생활 어설프게 해서 속썩이고,술 많이 마셔 속썩이고,재수없이 감옥에 가고,군대 가서 고생하는 아들 때문에 기도를 매일해야 하고...등등 아무튼 딸을 키우는 것보다 아들을 키우는 것이 훨씬 더 속을 썩게 됩니다.
그렇게 고생하면서 키운 아들들 때문에 나라가 유지되고,사회가 돌아가는 것이지요.아들 예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무사히 키워낸 부모님들 예찬을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다.남자들의 성공한 삶이란 자신을 키워준 부모님에게서 효자소리를 듣는 것이라는 것에 대하여 동감을 합니다.왠만해서 듣기 어려운 말이니까요.돈으로도,옷으로도,음식으로도,사회적 명성을 얻는 것으로도 쉽게 부모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을 수 없으니까요."
그럼 여자들의 성공한 삶이란 무엇입니까?" "간단합니다.성공한 삶을 가진 아들(남자)과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는 것입니다." "오늘 참으로 귀하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효자라는 말을 직접 듣는 사람이 있다면 확실히 성공한 인생이다.이웃 사람들이 효자라고 말하는 것은 가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으로부터 직접 효자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
아직 부모님으로부터 그런 말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실패한 인생이다.실패한 인생도 패자부활전이 있으니 스스로 노력하면 반드시 부모님으로부터 효자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노력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일단 벌침 마니아가 되어 부모님에게 벌침을 놓아드리면 50%는 성공한 인생이 될 것이다.벌침을 공짜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벌침 마니아가 되는 길은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 속에 있다.실패한 인생보다는 가능하다면 성공한 인생이 더 아름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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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이상 키우지 않으면 성당이나,교회나,절이나,열심히 다니는 수밖에 없다.요즘 부쩍 죵교에 빠지는 이들이 많다.전부 아들을 많이 키우지 않았기 때문에 천당이다 극락에 갈 확률이 작아서 그러는 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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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4
(목) 오후 11:54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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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요즘 아이들에게 벌침효자를 기대하느니
차라리 나혼자 들녘을 쏘다니며 벌을 찾는게 낫지요.
아무튼 잼있게 읽었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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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5
(금) 오후 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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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야구,마누라,탈모,샤워,나체,거시기,벌침,대머리,봉침,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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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오후 6:11
| 기본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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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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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100여 마리 넘게 잡았다.비가 와서 즐기지 못했던 벌침을 맞고 싶어서 그랬다.길가에 핀 이쁜 꽃들을 꿀벌도 그냥 놔두지 않으려는 듯이 꽃을 찾아 날아 들었다.
집에 와서 샤워를 했다.꿀벌 잡느라고 조금 땀을 흘렸기 때문이다.시원한 물에 샤워를 마치고 벌거숭이 상태로 벌침을 맞았다.마침 마누라도 집에 없었고,애들은 멀리 떨어져 살고 있으므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은 막간을 이용해서 그렇게 했다.
먼저 거시기에 20여 방을 즐기고(벌침 마니아가 되지 않은 사람은 불가능한 일,벌침 마니아 초보자도 20여 방은 무리임) 거울을 보고 이마의 M자형 꼭지점에 5방(탈모 예방,대머리 방지),눈 밑의 사백혈에 좌우 각각 1방씩 2방,배 부위에 5방(중완,석문,관원,곡골,중극혈),다리에 6방(삼음교,족삼리,태충혈에 좌우 각각 3방씩),
목의 천주혈(벌침이야기는 천주혈이나 허리의 아시혈도 혼자서 즐길 수 있음)에 좌우 1방씩 2방,팔에 6방(좌우,합곡혈,수삼리혈,곡지혈 각각 1방씩),어깨의 견졍혈에 2방을 맞았다.총 48방을 맞은 것이다.
머리가 맑은 것이 기분이 좋다.나머지는 마누라을 위해서 잠자리채에 사탕을 2개 넣어 두고 입구를 고무줄로 묶어 놓았다.
며칠 만에 맞는 벌침이기에,공짜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벌침이기에 가끔씩 50여 방씩 즐기는 것이다.이렇게 벌침을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벌침이야기는 완전한 벌침 마니아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초보자나 완전한 벌침 마니아가 아닌 사람은 도저히 이렇게 맞을 수 없다.
벌침이야기처럼 벌침을 많이 즐길 수 있으려면 벌침 적응 훈련을 하여 벌침 마니아가 되어야 한다.
독자들 중에서 아직도 벌침을 왜 맞는지 이해을 못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이유는 간단하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려는 것이다.' 만병에 좋은 것이 벌침이다.그 어떤 자연요법 보다도 확실한 것이 벌침이다.
귀찮거나 돈이 들지 않고 복잡하지도 않다.자연에 날아다니는 꿀벌을 잠자리채로 잡아 벌침을 공짜로 스스로 즐기면 된다.
벌침을 공짜로 즐기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 있다.'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이다.인터넷에서 '벌침이야기'를 검색하면 책을 구할 수 있다.즐거운 기분으로 프로야구나 시청해야겠다.벌침이야기는 야구를 사랑하는 야구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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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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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을 즐기면 산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모든 것이 행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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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3
(수) 오후 6:16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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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값이 폭락했다.조짐이 좋지 않아 보인다.조짐이 좋지 않다고 그만둘 수 없는 것이 세상일이다.
증권사 객장의 이상한 풍경이 생각이 난다.
일년이면 한두 번 정도 장중 주가가 5%이상 떨어질 때 사이드카라는 것을 발동한다.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5분 간 프로그램 매매를 정지시키는 것이다.그는 주식 시장 조짐이 좋지 않을 때 객장에 홀로 나와서 주식 전광판의 종목을 관찰했다.
종목마다 차이는 있지만 사이드카가 발동 되기 전에 특정한 종목은 장중에 10% 이상 빠지는 경우가 있다.그는 이것을 놓치지 않고 그 종목을 거금을 들여 잡는다.사이드카 같은 것이 있는 날이면 반드시 정부나 기관이 주식시장에 구두 개입을 하든지 금융개입을 하든지 하여 시장을 안정시키려고 한다.
장중에 10% 이상 호들갑을 떨면서 빠졌던 종목이 원래 상태로 회기하려고 한다.마이너스 10%에서 플러스 5% 정도만 되어도 장중에 15%의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논리이다.1억원을 투자했다면 1500만원을 한 종목에서 번 것이다.여러 종목을 이와 같이 하면 하루에 수천만원(보통 사람들 연봉)을 번다는 것이다.
돈을 번 그는 객장에 자주 나오질 않는다.일년에 한두 번 조짐이 안 좋을 때 사이드카 매매만 한 것이다.그의 매매기법을 쉽게 사이드카 매매기법이라고 생각해 보았다.
또 다른 사람이 생각이 난다.
그는 차트를 열심히 익혀서 어떤 종목에 대하여 바닥권을 나름대로 판단하여 바닥권에서 20여 종목을 매일 잡는다(밤이면 차트를 분석하여 다음날 잡을 종목을 선정한다).종목당 백만원 안팍의 돈을 투자한다.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더 이상 빠질 것이 없는 종목을 사는 원리이다.
그리고는 매일 아침에 어제 투자한 종목의 수익률을 보고 매도를 한다.한 종목 한 종목이 대리점을 개설한 것처럼 매일 그에게 마진을 조금식 남겨 준다.물론 전 종목이 매일 그에게 마진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하지만 20종목 중에서 대여섯 종목을 제외하면 마진을 남겨 주었다.마진을 남겨 주지 못한 종목은 며칠 두고 보면서 마진이 생기든지 손절이 필요하든지 하면 매매를 하는 것이었다.
이런 매매기법을 대리점 매매기법이라고 하면 좋겠다.고수가 되면 대리점을 개설하여 세를 받으러 매일 다니는 것보다 더 쉽게 주식매매를 할 수 있다.나이가 들어서 황혼에 노트북 하나 준비해서 허름한 승용차 타고 전국을 여행하면서 대리점 매매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 직업이다.
정년이 없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으니 좋은 직업인 것이다.
벌침이야기는 사이드카 매매기법,대리점 매매기법과 같이 남들이 잘 모르는 자신만의 비방으로 맘 편히 주식투자를 하는 투자자를 좋아한다.시류에 편승하여 호들갑을 떨면서 발을 동동 구르는 행동을 싫어한다.
몸에 조금만 탈이 나도 죽을 까봐 무서워서 난리를 피우는 사람들을 볼 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잠자리채로 꿀벌 잡아서 벌침을 공짜로 스스로 즐기면 해결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벌침을 쉽게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비방은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이 출간되면서 세상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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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이 있지만,행하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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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1
(월) 오후 9:44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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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황금코스모스가 핀 둔치에서 꿀벌을 잡았다.따가운 햇살을 피해 해가 질 무렵에 둔치에 간 것이다.정신 없이 꿀벌을 잠자리채로 잡고 있는데,나무 그늘 아래에 쉬고 있던 중년의 사나이가 말을 걸어 왔다.하얀 머리가 인상적이었다.
"아저씨 지금 뭐 하는 중이예요?" "꿀벌 잡아서 벌침 맞으려고요." "저도 벌침 맞을 수 있습니까? 얼마면 됩니까?" "벌침은 공짜로 스스로 배워 즐기는 것입니다.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그것이 벌침의 위대함입니다.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것이 벌침입니다."
"벌침 어떻게 배우면 됩니까?" "벌침의 모든 것을 공개한 책이 있습니다.'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입니다.이 책만이 벌침을 공짜로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했습니다." "책을 지금 구할 수 있습니까?" "물론 가능합니다."
사나이가 머물고 있는 모텔의 호실을 확인한 후에 벌침이야기 책을 전해주었다.
"일단 오늘 벌침 맛이나 보세요.벌침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을 보니 벌침 맛을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사나이에게 족삼리혈,수삼리혈에 벌침을 4방 써비스 했다.책을 전해주면서 사나이가 저녁 식사를 하자고 해서 본의 아니게 어울리게 되었다.
사나이는 큰 도시에서 사업을 했었다.제법 거창한 사업체를 갖고 정말로 열심히 일을 했지만 사업이라는 것이 흑자부도도 있는 법이니 사업체를 정리하게 되었다.사업 해체가 가족 해체로 이어져 현재 혼자서 전국을 다니며 건설현장에서 배관일을 하고 있다.50대 초반인 사나이의 머리가 백발이었다.
메이저에서 졸지에 마이너로 강등된 사나이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주류에서 비 주류로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비관하지 않고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했다.
사나이와 함께한 소주자리에서 마이너들의 정을 느꼈다.돼지고기 수육에 소주 몇 병이면 마이너들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메이저들이 룸싸롱에서 비싼 양주 마시면서 괴로워할 때 마이너들은 소주잔을 들고 행복을 마시는 것이다.
벌침이야기는 메이저들보다는 마이너들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다.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면서 사람 사는 세상의 맛을 느끼는 마이너들에게 벌침이야기는 달려갈 것이다.
벌침이야기에겐 원칙이 있다.벌침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이는 자에게만 벌침 마니아가 되는 것을 도와준다.절대로 억지로 벌침 마니아에 도전하라고 하지 않는다.그것이 벌침이야기 원칙이다.왜냐하면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부정적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 속이 뒤집힐 지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가족들에게는 강제로라도 벌침 마니아가 되게 했다.가족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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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리그도 그런 데로 재미 있다고 사나이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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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26
(화) 오후 6:35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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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에서 마이너로 강등 되어 자존심을 상하면서도 살아가는사람은
얼마나 웅담이 답답할까요?
저 또한 자존심이 상할때로 상하면서 流配(?)를 당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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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27
(수) 오전 11:04 [두만강] from 210.109.154.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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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호박꽃에서 벌6마리 발견해서 잡아다가 6방맞았더니
배리 긋~~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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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9
(금) 오전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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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게 되네요. ~~
멋지고 활기차게 보내시구 ...
9월은 좀더 분발하시는 삶을 일구어 가시길 바라면서
음악으로 풍성한 가을의 문을 열어 보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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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9
(금) 오후 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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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오리 백숙을 먹었다.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를 유황오리라고 한다.굳지 않는 오리기름 특성상 고혈압,중풍,당뇨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오리고기를 좋아하지만 조류독감 같은 것으로 인하여 거부하는 이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유황오리라고 하려면 최소한 오리를 2달 이상 유황을 먹여서 기른 것이라야 한다.며칠 간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를 유황오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유황오리 백숙을 먹고 곧 바로 몸이 후끈거리는 느낌이 있지 않으면 오리지날 유황오리가 아닌 일반 오리 백숙을 먹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오리지날 유황오리 백숙을 먹으면 벌침 마니아가 벌침을 즐겼을 때 기분과 비스므리하다.벌침을 공짜로 스스로 즐기는 벌침 마니아가 되면 유황오리 백숙도 오리지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벌침이야기는 사실(fact)을 원칙으로 한다.있지도 않은 허구(fiction)는 벌침이야기에겐 통하지 않는다.벌침은 실전이다.가짜 유황오리가 판을 치듯이 벌침을 스스로 공짜로 거시기에 즐기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벌침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떠벌리는 경우가 많지만 결국 fiction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런 fiction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실전을 체험하는 것밖에 없다.유황오리을 구별하는 방법은 먹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고기의 성분분석을 하여 알 수도 있지만 민초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우주선 타고 달나라 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벌침도 실전인 것이다.1~2달 정도 벌침을 맞아보면 벌침의 위대함을 본인이 느낄 수 있다.
참을성이 없는 사람들이 벌침 한두 번 맞아보고는 붓고 가렵다며 벌침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것을 보았다.모두 무지에 대한 결과이다.벌침이야기 책을 읽어보지 않고 귀가 얇은 관계로 벌침 좋다는 말만 듣고 벌침을 맞은 사람들이 주로 이런 행동을 할 것이다.
중국산 오리고기를 먹고도 오리지날 유황오리 고기를 먹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왜냐하면 유황오리 고기를 먹으면 몸이 약간 후끈거리면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faction이라는 말이 있다.fact(사실)과 fiction(허구)의 합성어이다.사실에 기초한 허구라면 민초들이 용서를 할 것이다.하지만 잘 알지도 모르면서 이러쿵 저러쿵 허구를 말하는 것은 민초들에게 아주 커다란 죄를 짓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벌침이야기는 fact(사실)라는 것이다.그 결과물이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이다.벌침을 공짜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비방이 세상에 공개된 것이다.벌침의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아픈 사람도 아프지 않은 사람도 민초들이라면 즐겨야만 하는 벌침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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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후끈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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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24
(일) 오후 5:59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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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생은 아는것이 많고, 영어에도 달인이네요.
벌침이라는것이 Fact에 기초를 두었다는 말이 실감이 갑니다.
오늘 벌침=Fact 임을 재확인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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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6
(화) 오후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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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과찬의 말씀입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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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26
(화) 오후 6:01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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