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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나 나이가 들면 풍치가 생기고 관리를 잘못하면 이빨이 빠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심하면 입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고,음식을 즐기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그래서 이빨이 건강하면 오복 중의 하나를 지녔다고 했다.
애완견 한마리가 있다.어머니와 함께 사는 아주 순진한 개이다.어머니에게 벌침을 놓을 때 애완견에게도 항상 빼놓지 않고 벌침을 놓아주고 있다.2~4방 정도로 등 머리,배,목,다리,꼬리 등에 놓아준다.벌침에 적응이 되어서 콧물 감기,홍역,결막염,식중독,관절염 같은 것이 발병하지 않는다.
꿀벌의 날개를 제거하고 애완견의 등 부위 털 위에 그것을 얹어 놓는다.애완견은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등위의 털 속에서 스멀거리고 있는 꿀벌을 제거하려고 별짓을 다한다.몸을 벽에 비비기도 하고 흔들기도 하면서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몇 분 후에 애완견의 털위에 있던 꿀벌을 잡아서 애완견의 입 앞에 던져 준다.
애완견은 등위에서 자신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꿀벌을 입으로 깨물어 죽이려고 한다.물론 잽싸게 이빨로 깨물었다가 뱉었다를 반복하면서 결국엔 꿀벌에게 원수를 갚는 것이다.
그러면서 꿀벌에게 입안의 혓바닥이나 잇몸에 벌침을 자연적으로 쏘이게 된다.애완견이 벌침에 완전히 적응한 후에 이렇게 해야 한다.처음부터 이렇게 꿀벌로 장난을 치면 애완견의 입안이 많이 부어서 고통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애완견을 키우려면 자주 칫솔질을 해주어야 한다.그러면서 꿀벌을 잡아서 날개를 제거한 상태로 던져 주면 애완견의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이 있다면 벌침을 놓아주면 온갖 잡병을 예방시킬 수 있다.그것이 진정한 동물사랑이다.애완견에게 따끔한 벌침 맛을 느끼게 하는 것은 동물학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나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이다.무엇이 동물학대이고 동물사랑인지를 말이다.
애완동물이 질병에 걸려서 고통스럽게 하루 하루를 사는 것이 동물학대이지 그것을 예방해주는 것은 동물사랑이다.
동물병원에 가서 비싼 항생제 주사 맞히는 것보다는 자연 물질인 꿀벌로 가끔씩 벌침을 놓아주는 것이 훨씬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다.사람만 벌침을 즐기면 애완견들이 섭섭해 한다.
동물만 사랑하면 식물이 서운해 할 것 같아서 앞으로는 식물에게도 벌침을 놓아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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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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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서로 서로 나누는 것이 인간적인 것이다.독점하면 탈이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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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토) 오전 9:49
[벌침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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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 님,
여전히 폭염으로 많이 무덥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도 모든 일과를 새벽부터 처리하고
귀가 했지요 ~~
이럴 때일 수록 자신의 건강관리를 잘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 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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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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