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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벌침 즐기고 거시기 작품 만드는 요령 (검색어:벌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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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2
 

기본폴더
벌침촌놈,성기,질문,도시,시골,임상,양봉,벌침,봉침,벌침이야기
2008/06/24 오후 9:19 | 기본폴더 | [벌침이야기]

촌놈이라는 말이 있다.시골에 살며 무식한 사람을 비하하는 말이다.벌침이야기도 촌놈이었었다.시골에서 태어나서 자랐기 때문이다.하지만 사춘기 때 도시로 나가 살았기 때문에 지금은 촌놈이 아닐 수 있겠다.물론 도시 생활할 때 초기에 촌놈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친구들이 가끔 그렇게 불러 주었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요즘은 과거와 달리 도시와 시골의 문화 차이가 거의 없다.자동차,텔레비젼,신문,인터넷,보일러,부뚜막 없는 주방,전화,휴대폰 등 시골에도 문명의 혜택이 골고루 퍼졌기 때문이다.오히려 도시에 없는 경운기 같은 것이 시골엔 있다.

촌놈이라는 말이 이제는 시골에 살며 무식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좀 어리숙하고 이해력이 딸리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맞는지 모르겠다.시골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이 도시에서 살아가기는 쉽다.하지만 도시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이 시골에서 살려면 대한한 의지를 갖고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시골 출신들의 생활력이 더 강한 것이다.

벌침촌놈이 있다.누구나 벌침에 대하여 이상한 의심을 가질 수 있다.하지만 벌침이야기의 벌침에 대한 설명을 듣고도 의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벌침촌놈이다.

첫째 : 벌침은 임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불확실한 것 아닙니까?

   답 : 벌침은 가장 확실하게 임상실험이 이루어졌다.인류 역사와 함께 한 양봉의 역사가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수천년 동안 인류가 양봉을 하면서 늘 꿀벌에게 쏘였다.양봉인들은 비양봉인 보다 질병에 걸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신경통,암,관절염,성인병,노화,비만,당뇨병,고혈압 등의 성인병이 양봉인들에게 잘 발병하지 않는다.

양봉은 보통 사람들이 임상을 직접 한 것이다.다른 약처럼 쥐나 원숭이 같은 동물 임상실험이 아니라 인간이 직접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임상이 이루어졌다.

일반인들이 양봉인들처럼 늘 꿀벌에 쏘이면서 생활하면 건강한 생활을 하며 질병의 공포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이 벌침의 컨셉이다.노화로 인하여 질병에 걸린 사람들이 좋아하는 직업이 양봉이라고 한다.평상시에 양봉인처럼 생활하는 것이 가능한데 굳이 늙어서 양봉을 해야만 건강해질 수 있다는 고정관념 속을 헤매는 사람이 벌침촌놈인 것이다.

둘째 : 벌침은 돈 많은 사람들만 즐길 수 있는 사치품이 아닙니까?

   답 : 벌침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선물이다.그래서 누구나 쉽게 공짜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돈 있는 사람만 즐기는 것은 돈 없는 사람들에게 배만 아프게 할 뿐이다.돈이 없어도 원 없이 즐길 수 있는 벌침이야말로 인간에게 가장 공평한 자연의 혜택이다.

잠자리채 만들어서 자연의 꽃에 널려 있는 꿀벌을 잡아 공짜로 스스로 벌침을 즐기는 것은 천부적 권리인 것이다.

셋째 : 벌침은 부작용이 있는 것이다.

   답 : 세상 모든 것에 부작용이 있듯이 벌침도 부작용이 있다.벌침 초기에 가렵고,퉁퉁 붓는 것을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이 벌침 부작용이라고 말한다.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식함의 극치라고 보면 된다.벌침 부작용이란 초기에 벌침 맞고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이다.마치 시체에게 벌침을 놓으면 아무 반응이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이미 시체처럼 신체가 맛이 갔다고 보면 된다.

이런 사람들도 벌침을 몇 번 맞으면 초기에 붓고,가려운 현상이 나타나고 벌침 적응 훈련을 마치면 붓고 가려운 것이 사라지게 된다.어떤 이가 벌침 부작용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다면 그를 피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이다.

넷째 : 벌침은 돈 주고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다.

   답 : 천만의 말씀이다.벌침은 천부적 자연의 선물이기에 누구나 쉽게 공짜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책이 출간되면서 일반인들도 벌침을 쉽게 배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벌침은 절차이기 때문에 '벌침이야기'책에 있는 벌침 적응 훈련을 스스로 하면 벌침 마니아가 되어 한 평생 벌침을 공짜로 즐기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다섯째 : 성기에 벌침을 맞는 것은 성기가 부어서 커지게 하기 위함이다.

   답 : 아니다.성기에 벌침을 즐기는 것은 전립선염,요도염,오줌발 약함,정력감퇴,발기부전 등을 예방하기 위함이며,성기가 부어서 크게 되는 것은 초기에 그런 현상이 니타날 수 있지만,부어서 커지는 것보다는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되어 성기가 커지는 원리이다.

성기에 벌침을 적당히 즐기면 작품이 만들어진다.비법은 벌침이야기 책에 공개되어 있다.

위와 같은 벌침이야기의 설명을 듣고도 벌침에 대하여 엉뚱한 망상을 하는 이가 있다면 그가 바로 벌침촌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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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재미있다.벌침촌놈들도 있으니..
08/06/24 (화) 오후 9:28   [벌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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