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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벌침 즐기고 거시기 작품 만드는 요령 (검색어:벌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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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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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증,조루,실리콘,삽입,성기,밤꽃,벌침,봉침,벌침이야기
2008/06/12 오후 10:56 | 기본폴더 | [벌침이야기]

오늘 전화를 두 통 받았다.60대 중반,30대 중반의 아저씨들이었다.두 분 모두 '벌침이야기-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책을 구입하여 벌침 실전 훈련을 하면서 궁금한 것이 있다고 했다.

남자들 궁금한 것이라면 성기에 벌침 즐기는 요령이라고 보면 그다지 틀리지 않을 것이다.60대 아저씨는 성기가 발기는 되는데 금방 사그라 든다는 것이었다.어려운 말로 조루증이었다.벌침 적응 훈련을 하여 성기에 벌침을 즐기면 본인이 확실히 달라진 것을 느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벌침은 절차이기에 절차에 따라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30대 아저씨는 벌침을 몇 방 맞고 나서 가렵고 붓는 현상 같은 것이 없어서 벌침에 완전히 적응이 된 것으로 착각을 하고,정상적으로 벌침 적응 훈련을 하지 않고,급하게 성기에 벌침을 맞았는데,근육이 뭉쳐 있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좀 그렇다는 것이었다.

속말에 'x은 x 같이 생겨야 제맛이 난다'는 말이 있다.틀리지 않은 말이다.

30대 중반의 남성은 벌침을 성기에 맞으니 실리콘 넣은 것 같다는 말도 했다.

"벌침 적응 훈련을 완전히 마치고 성기에 벌침을 즐기셔야 합니다.벌침이야기 책에 있는 내용 대로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인데,조급증 때문에 성기에 빨리 벌침을 맞으셨나 봅니다.일단 벌침 적응 훈련부터 하시기를 바랍니다.머리에 벌침을 즐기지도 못하면서 성기에 벌침을 맞으면 곤란합니다.처음부터 벌침이야기 책에 있는 벌침 적응 훈련부터 다시 하시면 문제가 풀릴 것 같습니다."

30대 중반의 아저씨는 꿀벌을 사서 벌침을 맞는데 꿀벌이 자꾸 죽어서 욕심 내서 벌침을 맞게 된다고도 했다.

"그래서 특히 초보자들은 벌침을 맞을 때 가능하면 잠자리채 만들어서 꿀벌을 직접 잡아 벌침을 즐기는 것입니다.요즘 크로바꽃,밤꽃 등에 꿀벌이 많습니다.몇 년간 벌침을 맞아보면 꽃이 피는 순서를 깨우치게 됩니다.필요한 만큼 언제든지 잡아서 맞으면 벌침을 과하게 맞지 않게 됩니다.물론 침을 빨리(놓자 마자) 뽑으면서 말입니다.미련하게 침을 몸에 꽂아 놓지 말고요."

벌침이야기는 한국 남성들 100%는 기회가 되면 성기를 키우고 싶어한다고 믿고 있다.그러려면 벌침이야기 책 대로 절차에 따라 공짜로 벌침을 즐기면 된다.조급증 때문에 절차를 무시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이제까지 작은 고추로 살았는데,왜 그렇게 서두르는 것일까?' 제발 책 대로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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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를 따르지 않고 아무렇게나 맞는 것이 벌침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꿀벌을 얍잡아 봐서도 안되고...
08/06/12 (목) 오후 10:57   [벌침이야기]
잭은 서점에 파나요??허리가 안좋아서 구해서 시침해 보려고 하는데요??그리구 예전에 밀납에 침을(벌은 없고침만팜) 여러개 넣어서 파는걸 봤는데 요즘에도 파는곳이 있는지요?궁금해서 두두려 봄니다.
08/06/13 (금) 오전 1:08   [jjjhhhkkk1]
인터넷 검색창에서 '벌침이야기'를 검색하시면...교보문고,예스24,알라딘,리브로,모닝365,그리고 전국 중 대형 서점..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08/06/13 (금) 오전 8:20   [벌침이야기]
저도 동의 합니다.
x는 x 다워야하고, 벌침은 벌침답게 맞아야하지요~.
08/06/13 (금) 오후 12:40   우주Feel
비오는 날씨에도 불고 하시고 찿아 주심 감사 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다녀 갑니다
08/06/18 (수) 오후 7:21   [도봉동김반장]
벌침님 2~3일간 비가와서 벌침을 못맞아서
우울하네요~
안맞으면 신경이 예민해집니다요~
정상인가요?
08/06/18 (수) 오후 9:11   앨빈
새털 같이 많은 세월 느긋하게 벌침 즐긴다는 마음가짐으로,오늘 안 맞으면 내일 맞으면 됩니다.고맙습니다.
08/06/19 (목) 오전 4:29   [벌침이야기]
[장미의 향기?]

달콤한 마력으로 너를 붙들어
노래하는 현자처럼 나직이
충만한 아름다움에 대한 예감으로
애무하듯 너를 어루 만지리라.
비할데 없이 순결하고 매끄러우리라.
너는 그것을 헤아리지 못하고
오직 달콤한 망각과
감미로운 현재만을 느끼리라
08/06/30 (월) 오전 7:01   여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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