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중고등학교 때 지점토가 한창 유행했었던 것같다.
그 때도 지점토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결국은 생각만으로 그쳤다.
오늘 아내와 같이 백앤샾에 갔다가 지점토가 있어서 사봤다.
그리고 준이를 제우고서 지점토를 뜯어서 좀 만들어봤다.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참석한 기분이였다. ^^
생각처럼 이쁘게 잘 안만들어진다. -.-
이걸 만들고 있는데 준이가 자다 일어나서 운다. -.-;;
안아주니까 또 금방 잔다.
중고등학교때 지점토 공예를 보면 만들기 쉬워보였는데
직접 만들어보니까 쉽지않은 것같다.
-----------------------------------------
지점토 작품 번호 001 아빠 이리와봐
-----------------------------------------
아마 몇일 내로 휴지통으로 들어가겠지 -.-;;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2269002/1249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