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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은 디지털 일안렌즈 카메라 「캐논 EOS Kiss Digital X」를 발매한다.
1000만 화소 CMOS를 탑재한 것 외에 노이즈 축소 시스템도 탑재했다.
캐논은 8월 24일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캐논 EOS Kiss Digital X」를 9월 8일부터 판매 개시할것을 발표했다.
본체와 표준 줌 렌즈「EF-S18-55mm F3.5-5.6 II USM」를 세트 한 렌즈 킷
과 표준 줌 렌즈「EF-S18-55mm F3.5-5.6 II USM」와 망원 줌 렌즈「EF55-220mm F4.5-5.6 II USM」의 2개를 세트 한 더블 줌 렌즈 킷이 준비되어 가격은 모두 오픈가격이다.
실제로 거래되는 가격은 본체만이 9만엔 전후, 렌즈 킷이 11만엔 전후, 더블 줌 렌즈 킷이 13만엔 전후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EOS Kiss Digital 시리즈의 최신 기종인 EOS Kiss Digital N의 후계 기종으로서 준비되어 기존의 일안레플렉스 카메라 유저는 물론,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로부터의 스텝 업을 생각하는 유저에게 제공되는 보급형 모델로 자리를 잡게 될것같다.
촬상 소자는 1010만 화소(총획 소수 1050만)의 APS-C사이즈(22.2×14.8밀리)의 CMOS 센서를 탑재.1 화소 마다 탑재한 on-chip 마이크로 렌즈의 간격을 종래비 1/2로 해 집광율을 높이면서도 프로세스의 미세화와 포토 다이오드 구조의 최적화를 진행시키는 것으로 ISO 감도를 100-1600까지 확대했다.
on-chip 탑재된 노이즈 제거 회로에 의해서 고감도/장시간 촬영시에도 노이즈를 줄이고 3장의 수정판과 적외선 흡수 유리를 조합한 적외 컷 lowpass filter도 탑재해 모호한 색(?) 발생을 줄이고 적외선 파장역의 빛을 억제하고 있다.
또, 센서의 어두운 전류나 읽어낸 회로 노이즈를 줄여 카메라 전체의 S/N비를 향상시키고 슬로우 셔터시의 화질 향상을 위해 「항상 노이즈 저감(줄이는) 처리를 실시한다」 「노이즈 검출시만 저감 처리를 자동으로 실시한다」가 유저가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상위 기종 「EOS 30 D」라고 같은 구성의 9점 측거 센서를 탑재하고 F2.8 대응 센서가 중앙부 수평 방향으로 F5.6 대응 센서가 수평/수직 방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9점 측거로 촬영시의 정밀도가 향상한 것은 물론 저휘도 측거 능력도 향상하고 있어 측거 휘도 범위 -0.5 - 18 EV를 실현하고 있다.
기동 기구의 제어 시스템 개량이나 고속 신호 읽기가 가능한 CMOS 센서의 탑재하고 화상 처리 엔진 「DIGIC II」등에 의해 고화소화가 되면서도 리스폰스도 향상되었다. 기동 시간은 0.2초, 릴리즈 타임 러그는 약 100 밀리 세컨드, 파인더상소실 시간은 약 170 밀리 세컨드.3 장/초(one-shot AF/AI서보 AF시)의 연사가 가능하며 연속 촬영 가능 매수도 JPEG로 약 27매/RAW로 약 10매와 EOS Kiss Digital N의 2배가 되었다.
「디지털 일안레플렉스 최대 최대의 위크포인트」라고 하는 먼지(더스트)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었다. 카메라 내부의 기구/소재를 재검토해 먼지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 외에 대전 방지 처리가 된 적외 컷 lowpass filter로 먼지의 부착도 억제하고 있다.
적외 컷 lowpass filter 표면에 부착한 먼지를 압전 소자에 의한 초음파 진동으로 흔들어 떨어뜨리는 「셀프 클리닝 센서 유닛」도 탑재했다. 센서 유닛 내부는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밀봉 구조가 되어 있어 떨어진 먼지는 센서 유닛의 주변에 부착하는 구조다.
클리닝 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 먼지의 화상에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먼지의 위치를 CMOS 센서로 검출해 내장된 소프트 「Digital Photo Professional 2.2」로 촬영한 화상 데이터와 매칭 시키는 것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쓰레기를 제거하는 「더스트 딜리트」기능도 탑재했다.
배면 액정은 2.5 인치/약 23만 화소를 탑재하고 상하 좌우의 시야각은 176도.화면 사이즈가 확대한 것으로 지금까지 표시 패널로 확인하고 있던 셔터 속도나 화질, ISO 감도등이 화면상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pre-set의 촬영 모드로서 「픽처 스타일」을 준비.「스탠다드」 「포트레이트」 「풍경」 「뉴트럴」 「충실 설정(? 전자동모드?)」 「흑백」이 선택 가능한 외 , 유저 자신이 각종 파라미터를 조정한 설정을 「유저 설정」으로서 3개까지 보존할 수 있다. 픽처 스타일에 대해서는 이후 다운로드 제공도 될 예정.
소니나 파나소닉이 새로 시장에 뛰어든 디지털 일안레플렉스 시장이지만, 캐논에서는 경합 제품이 증가하는 것으로 시장이 활성화 되는 플러스면을 중시한다고 한다.「디지털 일안레플렉스의 시장도 머지 않아 100만대 규모가 된다.소니나 파나소닉의 참가에 의한“교류전”은 대환영이다.함께 시장을 확대해 가고 싶다」
http://plusd.itmedia.co.jp/lifestyle/articles/0608/24/news052.html
ITmedia+D의 기사를 번역기로 번역해서 대충 수정한 글
뉴스 2006년 08월 24일 15시 13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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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설명이 너무 난해하다 -.-;;
다른건 모르겠고
샐프 클리닝 기능은 좋은 것같다.
하기야 지금 내 카메라에 먼지가 끼어있는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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