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토미는 1월 23일 저가형 인간형 로봇「Omnibot 2007 i-SOBOT」을 발표했다.
신장은 16.5센티미터로 세계 최소의 휴머노이드이다.
독자개발한 소형 서보 모터에 의해 소형 경량화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격은 2만9800앤(예정가격)으로 7월에 발매할 예정이다.
전신에 17의 서보모터와 쟈이로 센서를 탑재하고 잇다.
자동적으로 밸련스를 잡으면서 다채로운 액션을 실행하는 본격전인 2족 보행 로봇이다
단 내장 스피커로 말이나 효과음을 내거나 재미난 동작을 보이는 것이 완구같다.
부속의 리모콘은 액정 모니터가 붙어 있고 리모트 동작에 더해서 프로그래밍도 지원한다.
동작을 조합해서 일련의 액션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리모콘의 저장시켜(최대 3가지)
리모콘의 메모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저장한 액션을 실행시킬수있다.
그 외에 약 10종의 말을 인식하는 보이스 컨트롤 기능이나
에어 드럼등의 8종류의 프리셋 동작, 음악이나 박수등의 외부 음에 맞추어
춤을 추는 댄스 모드등을 갖추고 있다
본체 크기는96(폭)×165(높이)×67(너비)밀리미터로 무게는 밧데리를 넣어서 350그램이다
로봇 본체는 단4형 네켈 수소충전지 3개(부속), 컨트롤러에 탄4형 1차천지 3개(별매)로 동작하고
구매자 대상 연령은 15세 이상이다.
i-SOBOT의 머리에 카메라를 탑재한「Omnibot2007 i-SOBOT CAM version」도 공개되었다.
머리 부분에는 좌우 60도씩 회전 가능하여 카메라가 찍은 영상은 무선 랜을 통해 컴퓨터ㅏ 핸드폰에서 볼수있어 홈 세큐리니나, 아이나 애완동물을 상태를 감시하는데에도 쓸수있다.
카메라 버텬은 1만앤 비싼 3만9800앤을 예상하고 발매는 10월에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