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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에서 디지털 카메라에 새로운 개념을 적용시킨 디지털 카메라를 선보였다.
내장 메모리를 2GB를 가지고 있다.
내장 메모리의 크기를 늘리는 것 만으로는 별 이슈가 되지않지만
자신의 찍은 사진을 VGA(640x480)사이즈로 기록해서 2만장 정도의 사진을 저장 할수있다.
이 시대에 무슨 VGA사이즈 일까 할찌 모르지만
자신이 찍은 사진은 일반적으로 메모리카드에 저장되고
그 찍은 사진의 VGA사이즈로 내장 메모리에 저장되어진다.
물론 메모리카드가 안꽂혀있을때는 내장 메모리에 설정된 사이즈와
VGA사이즈로 저장되어진다.
이렇게 VGA로 저장된 사진들은 카메라의 액정에서 썸네일로 볼수있다.
그리고 소니의 사진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에 커맨트나 검색을 위한 태그를를 넣는 것도 가능하다
놀라운 것은 얼굴인식이 되어 혼자 찍은 것인지 단체로 찍은 것인지
풍경사진인지가 자동으로 분류되어진다.
색으로도 검색이 되어 어떤 색이 많의 사진에 찍혀있는지에 따라
색분류까지 되어진다.
이렇게 액정에 사진이 썸네일로 나오니까 액정도 어느정도 커야된다.
액정이 3.5인치이다
동영상은 640×480 약30fps로 찍을수있다.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8GB를 지원한다.
(무지 비싸겠지...)
메모리 카드가 8GB나 되다니...
DLNA를 지원해서 DLNA를 지원하는 가전제품에
무선으로 찍은 사진을 볼수가있다.
무선랜도 지원해서 같은 카메라를 갖은 사람에게
무선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있다.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DSC/DSC-G1/ 소니의 DSC-G1 사이트(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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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메라도 맘에 드는데 가격이 거의 7만앤에 육박한다.
액정이 좋은거라 더 비싸다고해도 7만앤은 좀 선뜻 손이 안가는 가격이긴 한것같다.
그나마 소니다운 제품이라 기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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