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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교회에서 대청소를 했다.
교회 바닦이 마루여서 의자를 다 밀고
왁스를 바르고 걸래로 깨끗히 닦았다.
청소하는 동안 아내는 지난주
부친개 재료가 남아서 남은 재료로 해물 부친개를 부쳤다.
그 동안 준이는 착하게도 침대에서 혼자서 잘 놀아주었다.
다들 부친개가 맛있다고 한다.
나는 부친개를 그다지 안좋아하는데.. ^^;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먹고 싶은 욕구가 안생긴다.
점심 식사에 나온 디저트
정말 이쁘기도 이쁘고 맛도 잇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젤리 만드는 것에 도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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