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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외할아버지가 만든 작품(?)이다.
킨모쿠세이라는 나무로 만들었다고 한다.
어떻게 저 틀안에 저 나무공을 넣었나 한참 생각했다.
결국 답 또한 얻지 못했다.
한참동안 신기한듯 처다보니까
아내의 외할아버지가 공은 첨부터 안에 들어있었다고 한다.
틀을 만들때 틀안에 공까지 같이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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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시간이 나면 저런것도 만들어봐야겠다.
시간나면 할것많은데
정작 시간나면 맹하니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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