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꾸라사꾸라 라고 쓰신 답글보고 사꾸라가 어디? 혼자 뚫어지게 쳐다보니..글씨가 써있군요...ㅋㅋ 한참쳐다보고 알았어요...
저도 고딩때 제2외국어가 일어였는데..겨우 히라가나 외우고 들어가서 가타가나? 고건 못외우고 졸업했지요..
그때 좀 열심히 공부했으면 하는 생각이 요즘 자주 스쳐요...그래도 여전히 히라까나 겨우 읽는거 빼고는 ..ㅠㅠ
내년이 개해여서
연하장에 개사진을 붙이기 위해서
장인어른 집의 잡종개를 데리고 촬영에 나갔다.
역시 개를 찍는 것은 쉽지 않은 것같다.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연하장에 쓸만한 사진은 별로 없었다.
별로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그중에 가장 연하장에 쓸만한 개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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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촬영중에 어떤 아저씨가 애완견을 가지고
산책을 하고 있었다.
이 잡종 개들이 잘 안잡고 있으면 무슨 일을 할찌 몰라서
줄을 바짝 잡고 있으니까 그 애완견에게 열심히 짖다가
어느 순간 이 두 개가 싸우기 시작했다.
모녀지간이면서도 잘도 싸운다. -.-;;
겨우겨우 쌈을 말리고 집에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