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3198
한국은 눈이 많이 내렸군여....
꽤 내린 것 같네요. 밟혀 굳어진 곳이 미끄러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만, 왠지, 모두 같은 곳을 걷는군요. 거의 흑과 흰색 뿐인데, 분명히 칼라 사진이라고 아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오곰님 오래간만에 적지않은 눈을 본 것같아요. ^^
마둬님 칼라로 올릴까 했는데 별로 맘에 안들어서 그냥 흑백으로 바꾸고 콘트라스트를 좀 바꾸었습니다. 그렇게 잘찍은 사진이 아니여서... 밟혀 굳어진 곳이 더 미끄러지기 쉬어서 더 위험하죠.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3034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2912
[귓속말 입니다.]
ㅅㅈ 호텔이요~ !! 전망 멋지네요.. 진짜..
귓속말님 혹시 서울타워에서 일하세요? ^^
지혜님 ㅎㅎㅎ 역시 많이 돌아다니셔서 잘아시는군요.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2896
Buy zolpidem.
잘 찍으셨네요. 수동카메라에서는 저정도 찍으면 작품사진이라고 어디 출품하고 그러던것 같습니다만.. 필터를 뭐를 끼우고 하여거나 복잡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멋집니다! 굿 샷! 며칠 전 오후 늦게 곡릉천 조류탐조 갔다 대단한 일몰을 촬영했어요. 때마침 기러기 수만마리와 바람에 나부끼는 예쁜 억새군락이 해넘이의 풍경을 한층 돋보이게 해 주더군요. 자연은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워요!
솜씨님 자연은 정말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것같아요.
마스크님 감사합니다. 그냥 전 자동으로 찍었어요.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2888
저의 뜰에도 손때 묻은 채반위에서 고추, 호박, 가지등을 말리고 있습니다. 가을 햇볕은 차가운 기운을 갖고 있어서 야채들을 말릴때 정갈하게 할수 있는 계절인것 같습니다. 어머님의 솜씨도 무척 가지런해 보입니다. 가을은 너무도 몸을 바쁘게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