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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큰이모의 칠순잔치가 있었다.
우리 어머니의 형재들만 2남4녀
그리고 큰이모댁 가족은 3남5녀
큰이모네 가족만 모여도 정말 대가족이다. ^^
어렸을때 큰이모댁에 놀러가는거 좋아했었는데
사촌형과 누나들이 많아서...
영동대교를 지나면 물위에 떠있는 레스토랑들이 좀 있는데
그중에 하나에서 뷔페로 칠순잔치를 하였다.
평소에 자주 못찾아뵙는 친척분들을 많이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한분한분 찾아뵈려면 일주일에 다끝날수있으려나?
준이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많이 흥분했다.
다들 준이를 이뻐해주셔서 기뻤다. ^^
사촌누나의 딸중에 한명이 준이를 무척이나 귀여워해서
준이랑 많이 놀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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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나는 또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어두운 실내에서 밝기가 3.5밖에 안되는 렌즈로
삼각대도 없이 사진을 찍는 것은 정말 쉽지않은 것같다.
스트로보가 있었으면 해도 스트로보하나만 해도 3
0만원을 가볍게 넘어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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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둬 2006.12.17 22:59 [211.12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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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매 다 좋은 사진이군요. 특히 2매째의 것이 포토제닉입니다.
필름·카메라를 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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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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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둬님 감사합니다.
아니요. 디지털 카메라 키스N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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