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표가 넘 이쁘네요. 그리고 많이 컷네요.
부인은 좋으시겠어요. 오랜만에 친정에서 지낼 수 있으니...남의 나라에서 며느리노릇하는거 쉽지 않을텐데...(제가 겪어보니 그렇습디다) 잘 쉬고 한국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말봉님 가족 모두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멀쑥한 신사분이 송년회장에 나타나셨네요! 표정이 너무 맑습니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준표가 등장한 이후 저도 참 해옥했습니다.
주인님, 온 가족이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 해에도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준표랑 한 시간만 놀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고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