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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준이의 머리칼을 잘라주셨다.
앞머리만 잘라주셨다.
역시 미용사 자격이 있으셔서 그런지 잘자르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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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전에 잘라주신 것을 지금 올림
요즘 갈수록 게을러 지는 것같다.
그리고 준이 사진찍는 횟수가
현격하게 줄어가는 것같다. ^^;
몇년간 아이들의 육아 블로그를
꾸준히 쓰시는 분들이 굉장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만큼 아이와의 시간을 많이 할애한다는 이야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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