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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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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 IMAGE 1 =-

-= IMAGE 2 =-

이 사진을 찍은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군.
아파트 놀이터에 가서 모래 장난을 했다.
모래를 쥐웠다가 놓았다가 뿌리기도하며 놀았다.

나도 어릴때 모래로 노는 것 좋아했는데
놀이터 모래 참 더러웠을텐데
두꺼비 집도 많이 지으면서 많이 놀았는데...

올여름에는 준이랑 같이 바다에서
모래집을 지을수있으려나???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화상 체팅이지만 2주만에 준이와
다시 모니터를 보며 이야기를 했다.

준이는 2주 사이에 말이 좀 늘은 것같다.
말이라고 해도 준표만이 이해하는 말을 막 하기 시작했다. ^^;

2주간 못봤지만 나를 보고서는 웃는 얼굴로
아빠 아빠를 연발해 주었다.

예전에는 안녕이라는 말도 못했는데
이제는 안녕이라는 말도 잘 했었다.

그리고 할아버지에게는 하부지
할머니에게는 하미라고 했다. ^^

짧은 만남이지만 행복한 시간이였다.

---------------------------------------

요즘은 거리에서 아이들을 보면 준이 생각이 더 난다.
티비를 보다가 아이들이 나와도...

지지난 주 준이와 화상 체팅할때

2007.03.18 21:26 | 준표메모 | 최말봉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3772 주소복사

-= IMAGE 1 =-

지지난주 준이가 일본으로 간 후 첨으로 화상 체팅을 했다.
귀여운 준이
보고싶은 준이
그나마 화상 체팅이라도 할 수있어 다행이다.

-= IMAGE 1 =-

-= IMAGE 2 =-

이주전에 집앞 놀이터 놀이터에서

준이는 미끄럼틀을 좋아한다.
미끄럼틀 타러 혼자 올라가려다가
저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

다행이 바닥이 푹신한데다
재주껏(?) 굴러서 조금만 울다 그쳤다.
아이들에게는 언제 사고가 날찌 모르는 것같다.
조심조심해야지.

-= IMAGE 1 =-

언젠가 준이도 학교에 가서 저요저요하고
손을 들날이 오겠지...

사진은 몇주전에 교회에 가서
다른 사람들이 찬양을 할때 손을 드니까
준이도 같이 따라 들었다.

집에서 아버지와 내가 같이 찬송가를 부르면
준이도 같이 따라서 아아아~하고 따라 부른다.
그리고 찬송가도 자기 앞에 꼭 있어야된다. ^^

어릴때 부터 밥먹을때 기도를 해서 그런지
밥먹을때는 항상 기도하고 기도가 끝나면
손을 모으면서 아멘을 하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엽다.
소꼽장난하면서 먹을때도 아멘하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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