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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쭌짱이 돌아왔네요 !!! 여전히 빛나는 미모 ^^ 환영한다 ~ 준짱 ~~~
와우~ 공항에서 입국할때 사진은 연예인이나 찍는줄알았어요.ㅋ.ㅋ 별로 기회가 없자나요..준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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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준이에게 이름을 물어보면 '??준표'라고 하고 엄마 이름을 물어보면 "아야꼬" 아빠 이름을 물어보면 "원숭이"라고 한다 -.-;; 아마도 자기 따내는 "홍순일"이라고 발음하려는 것같은데 몇번 들어도 "원숭이"로 들린다 ^^;;
제 아들은 뚱뚱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제 처를 둥딩이가 부르는데 그걸보고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 주신 분들(http://offree.net/entry/Greetings-Reply )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안타까운 이야기 입니다. 심심한 위로를
ㅋㅋㅋ 조금만 지나면 아빠 이름 어렵잖게 부를겁니다. ^^
원숭이....^^;;
아직 쭌이 혀가 짧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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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한 때 BILLY'S BOOTCAMP로 한 창 다이어트 열풍이 분적이 있다. 아마도 올해 초였다. 그 DVD를 보면 준이도 따라한다. 이거 모자이크 처리해야되는데 귀찮아서 우선은 그냥 올렸다. ^^;; 준이가 크면 지워야지. ^^;
ㅋㅋ... 준이도 장난꾸러기 이군여...^^
앙~~~ 너무 귀여워요... 저런걸 따라하다니... 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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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가 기지 못하고 뒹굴거릴때 어제 기나 한 것이 어제 같은데 이제는 여기 저기 막 뛰어 다닌다. 애들 키우는 사람들이 다 느끼는 거겠지만 아이들은 걸어 주었으면 할 때 안아달라고 하고 안겨서 가만히 있어 주었으면 할 때 뛰거나 걷고 싶어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우와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ㅎ
아이들 크는 것을 보면 경이롭습니다. 부모가 해 주는 것 보다 어찌보면 절로 크는 것 같아 신비와 두려움도 있죠. 또한 생각하는 것 느낄 때 유전인가 텔레파시인가 조물주의 뜻인가 경이롭습니다. 자주 기회가 될 때 마다 많은 대화를 나누세요. 즐겨하는 음식 함께 나누시고요. 가족의 추억은 그런 것에서 부터 출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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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노래 맞아? 첨에는 이렇게 노래 불렀다. ^^; 그래도 항상 마이크 같은 걸 잡아야된다. 그리고 끝날때는 인사를 해주는 센스~ ^^
노래하는 준이 넘넘 귀엽다 사실 울 니나도 오늘아침 처음 노래다운 노래를 했단다 빤쭈요빤쭈 오네가이데스 보꾸오 오네쇼까라 마못떼네 하고 자주 보여주는 일본 어린이 방송에 나오는 노래를 하더라 너무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