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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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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 IMAGE 1 =-

준이가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너무 많이 먹을 것을 주어서 배탈이 났다. -.-;;

아이도 금붕어와 같이 주는대로 다 먹나보다.
아이에게 먹을 것을 줄때는 조심해야 될것같다.

맛나게 먹는 것이 이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이 주면안되는 것같다.

-------------------------

하기야 어른도 많이 먹는게 좋을리가 없지만...
어려운것은 아이에게 어느 정도가
정량인지가 참 알기가 쉽지않다는것...

지금은 몸이 안좋아서 힘들어하는 준이를 보면
너무 가여워보인다.
앞으로는 조심해야지...

-= IMAGE 1 =-

준이에 땡깡이 나날이 심해져 가고 있다.
조금만 무엇을 혼자 하나가도 자기 맘대로 안되면
막 울고 칭얼대고 정신없다. -.-;;
그리고 소리도 잘 지르고...
언제 이 땡깡기가 지나가려나?

-= IMAGE 1 =-

아이가 크면서 정말 잘웃는 것같다.

가끔은 뭘해도 웃을때가 있다.
가끔은 뭘해도 칭얼거릴때가 있지만...

-----------------------------------

가끔 마냥 기쁜 준이를 보면 부러울때가 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웃기위해서는 많은 이유가 필요로 하는 것같다.

-= IMAGE 1 =-

다른애들도 좋아하겠지만
준이도 짜장면은 꽤 좋아하는 것같다.

-= IMAGE 1 =-

요즘 준이는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한다.
여기저기 걸어다녀서 좀 피곤해 지하철 의자에 앉아있고 싶어도
준이는 열심히 걸어다니려한다.
여기저기 두리번거리고 아장아장 걷는게 마냥 재미있나보다. ^^;

길갈때도 안고있어도 걸으려한다.
그렇다고 준이를 걷게하면
정말 앞으로 나가기가 쉽지않다.

조그만 가다 보면 옆으로 새고
뭔가 땅에 떨어진 것을 주으려하고...
정말 정신없다.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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