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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에 외식하러 갔을때
준이는 열심히 서빙을 도와주었다.
아니 방해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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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2268990/12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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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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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꼬물꼬물한 모습..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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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2006.12.06 23:33 [218.148.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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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달려있어 놀이기구로 보였나봅니다. 이렇게 호기심이 발동해야 건강한 아기지요. 그런데, 한 시간당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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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o 2006.12.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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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귀여워라 진짜 숙숙 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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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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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펑키죠님 언젠가 스펑키죠님 블로그에세도 꼬물꼬물한 것을 기대해도 되네요.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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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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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님 준에게는 좋은 장난감이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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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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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조님의 미루의 꼽슬머리 너무너무 귀여워요.
언젠가 따조님과 미루를 만나러 캐나다에 놀러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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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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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자신이 꼬물거리느라 여적 바쁩니다..아하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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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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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벌써,,,쑥,,,쑥 ~,,, 말봉님 2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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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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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님 꼬물거리는 귀여우신 스펑키죠님은 언젠가 뵙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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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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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님 오래간만이에요. ^^
정말 쑥쑥자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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