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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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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음 업데이트를 잘해야되는데... 쓸것은 많은데 제가 좀 게을러서요. -.-

일본에 살때 일본 개그를 참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우선은 말이 이해가 안갔으니까 재미가 없었다.
어느 정도 일반적인 말을 들을 수 있게되도
만담은 워낙 말이 빨라서 이해하기 힘들었다.

일본에서 산지 몇년이 되어서야
조금씩 만담도 들리기 시작했다.
들려도 첨에는 뭐가 재미있는지 몰랐다.
아마 문화의 차라고 해야하려나
나중에는 그래도 일본의 만담도 재미있었다.

우리나라말로 하자면(?)
개그맨이나 코매디언 같은 사람을
일본에서는 お笑(わら)い라고 한다.
일본의 お笑い는 둘이서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웃기는 만담 형식을 많이 취하는 것같다.

그런 만담을 하는 사람들을 모아
누가누가 웃기나를 겨루는 것이
M-1グランプリ이다.
여기서 1등하면 1000만앤을 상금으로 받는다.
프로가 아니라도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하기야 결승까지 올라가기 힘들겠지만...

여하튼 결승에 진출하는 조는 8팀으로
예선을 이기고 남은 8팀이 티비에 나와서
누가누가 웃기나를 겨룬다.

http://www.m-1gp.com/ <- M-1グランプリ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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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못보나 했는데
YOUTUBE에 결승진출한 팀의 동영상의 거의 있는것같다.
언제 지워질찌 모르지만...

밑에 있는 사람들이 이번 M-1에서 1,2,3등 한사람들
일본어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 봐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가탇.

チュートリアル
http://www.youtube.com/watch?v=Jt2rTKYgMkw

フットボールアワー
http://www.youtube.com/watch?v=Z3ogA7Sqprs

麒麟
http://www.youtube.com/watch?v=viD5ufKA75o

2006년 4분기 : TBS의 화려한 일족

2006.12.02 17:33 | 일본티비 | 최말봉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3110 주소복사

「화려한 일족」(그 있어 되는 한속편)은, 야마자키 토요코의 소설.

1973년에 씌여진 소설 1974년 영화도 제작되어지고 드라마도 제작되었었다.

2007년 1월부터 3월에 키무라 타쿠야 주연으로 TBS 개국 55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로서 티비 드라마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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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줄거리


시간은 1960년대 후반, 오사카 만국 박람회의 프로모션 포스터등이 많이 붙여지고 있는 코베.그런 시대에, 万俵鉄平(만표- 텟페이 : 키무라 타쿠야)은, 커다란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텟페이가 전무를 맡는, 한신 특수 제강은, 그 이름과 같이, 특수한 성능을 가지는 철을 만드는 회사.게다가, 이 회사는 차례차례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여러가지 메이커로부터의 주문이 잇따르게 되어 있었다.

그 텟페이의 아버지 万俵大介(만표 다이스케 : 北大路欣也 기타오지흔야)는, 칸사이 유수한 도시은행의 오너 총재. 만표가(家)는 매년 정월에 아름다운 아고만(英虞灣)이 바라보이는 높은 곳에 세워진 호화로운 시마(志摩)관광호텔에서 보낸다. 아버지 다이스케를 중심으로 다이스케의 은행 본점에서 대출 과장을 하고 있는 둘째 아들 銀平(山本耕史), 이미 시집간 장녀 카즈코(一子)(吹石一恵), 그 장녀의 남편으로 대장성 회계국(大蔵省主計局) 차장・美馬中(仲村トオル), 대학을 나온지 얼마 안된 둘째 딸로 현재 신부 수업중의 쌍동이(相武紗季), 그들의 모친 寧子(야스코)(原田美枝子), 鉄平의 아내・사나에(早苗)(長谷川京子 하세가와 쿄코), 그리고 다른 한사람 요염하고 총명할 것 같은 여성이 한명. 그녀의 이름은, 高須相子(鈴木京香).相子는, 万俵家의 아이들의 가정교사로서 왔지만, 지금은, 만표가의 발전을 위해서는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의 여성으로서 이 연말 연시의 일가의 행사에도 반드시 참가한다. 그 일족은 텟페이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이스케가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을 때, 텟페이가 왔다. 일족은 매년 찍는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텟페이가 늦게 와서 무거워진 분위기처럼, 금년의 이 모임이 한가족의 온화한 분위기를 가지리라고는 바라지 않았었다. 그것은 금융 재편의 뉴스 때문이다. 그런 뉴스가 밀려 들때면, 장남 텟페이는 향후의 한신 특수 제강의 발전, 나아가서는 일본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독자적으로 용광로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주거래 은행인 한신은행으로부터 꼭 추가 융자를 부탁하고 싶다고 아버지인 다이스케에 신청한다.

그러나, 아버지, 다이스케는 비정한 결단을 내린다. 그 때부터, 텟페이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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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의 화려한 일족 사이트

http://www.tbs.co.jp/karei2007/

2007년 1월 14일 스타트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것같다.
티비에스는 키무타쿠를 좋아하나보다.
키무타쿠 나오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하면서
주로 보게되는 것같다.
다음 분기에는 이 드라마가 보고 싶다.
다음 분기에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외에는 그리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다.

-= IMAGE 1 =-

와타리 테쯔야, 마쯔자카 케이코, 타카시마 레이코등
인기있는 중년들이 대거 출연한 드라마로

내용은 중년부부가 이혼을 하는 내용이다.
꽤 의외로 시청율이 높았던 드라마이다.
아마도 중년들이 남이야기가 아닌것같아 많이 본게 아닐까 싶다.

나도 생각외로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였다.
특히 아내가 재미있게 봤었다. ^^;;;

http://www.tv-asahi.co.jp/rikon/

-= IMAGE 1 =-

우리나라에서도 책으로도 팔리고 있나보다.
지난분기에 니혼테레비에서 방송했던 드라마
지난분기에 봤던 드라마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봤다.

간단한 줄거리를 말하면 왕따 당하는 여학생을
남자에 둘이서 도와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라고 해야하나

소설을 드라마화 했다.

http://www.ntv.co.jp/nobuta/

드라마의 주제가[청춘 아미고]는 드라마의 주인공인
카메나시(카툰)와 야마시타(뉴즈)가
싱글로 나와서 2005년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였다.

여하튼 재미있게 봤었다.

-= IMAGE 1 =-

반딧불의 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만화영화이다.
소설도 있으니까 아마도 소설이 원작이 아닌가 싶다.
(찾아보면 무엇이 원작인줄 알겠지만 찾기가 귀찮다. -.-)

반딧불의 묘의 만화영화는 첨에 일본어를 잘 모를때 일본어로 한번 봤다.
그때는 일본어를 잘몰라서 내용도 파악을 잘 못했지만
재미없고 따분하고 왠지 기분 나쁜 만화영화로 느껴졌다.

티비에서 이것을 방영을 해주어서 난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지만
아내가 이 만화영화를 좋아해서 같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봤었다.
다시 봐도 굉장히 찜찜함이 남는 영화였다.

어제 반딧불의 묘를 드라마화 해서 닛테레(니혼 테레비)가
드라마 컴플렉스의 첫 드라마로 방송을 했다.
워낙에 이 만화영화를 안좋아한 터라 케이블 티비에서 하는
만화를 보고 있었는데 아내가 처갓집에 갔다 돌아와서
어쩔수 없이 반딧불의 묘를 보게 되었다. -.-;;

반딧불의 묘 만화를 본지가 오래되어서 만화의 내용이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이야기의 중심은 남매였던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남매의 이모가 이야기의 중심에 있었다.
남매의 이모역은 마쯔시마 나나꼬였다.

비록 반딧불의 묘의 스토리를 워낙에 안좋아하지만
마쯔시마 나나꼬를 보내 재미로 드라마를 중간서부터 보기 시작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 점은 마쯔시마 나나꼬 와
남매의 여동생역을 맡은 1999녀냉 사사키 마오가
너무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글이 점점 옆으로 새는군 -.-)


일본이 전쟁을 일으킨 것은 일본의 일부 사람이고
이로 인해 전쟁을 원하지 않던 일본 사람들도 전쟁으로 인한 고통을 분담했다.
전쟁을 원하지 않았지만 같은 나라 사람이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지도 생각하지도 못한 고통을 부담해야만 했던 사람들도 있는 것과
전쟁이 얼마나 사람을 변하게 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우리나라야 더더욱 전쟁을 원하지 않았지만
일본으로 인해 더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됬지만...


http://www.ntv.co.jp/hotaru/

-----------------------------------------------

반딧불의 묘는 다큐멘타리라고 한다.
소설에는 남매의 오빠가 죽지만 실제로는 안죽고
그 사람이 자신이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소설을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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