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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TM 케이블에서 skins를 방영했다.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덕분에 어제 다크 서클이 생겼다. -.-;;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한 새로운 드라마여서 그런지
이상하게 skins에 꽂혀버렸다.
정말 영국의 대학생들이 저렇게도 난잡(?)한가라는 궁금증도 생겼다.
하기야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고 우리나라를 외국사람이 판단하면 곤란하겠지만... ^^;;
이 드라마를 보면서 컬쳐 쇼크를 받았다.
그 쇼크가 이 드라마에 빠져 들게했을찌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시리즈 2까지 찍었고 내년 초에 시리즈 3이 나오나 보다.
XTM에서는 시리즈1의 에피소드 4편까지 보여주었다.
시리즈1은 에피소드 9편까지 있나보다.
거식증의 케시와 순진한 시드가 가장 맘에 드는 케릭터이다.
나오는 한사람 한사람들이 정말 재미있는 케릭터들이다.
이 드라마 보면서 신기한 것은 이거 정말 청소년을 위한 드라마 맞아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 드라마이면서 우리나라에는 자주 모자이크가 들어간다.
그런데 영국에서 저것을 모자이크 없이 방영하려나 그것도 궁금하다.
스킨스의 홈페이지
http://www.e4.com/s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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