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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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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 IMAGE 1 =-

-= IMAGE 2 =-

아내가 퇴원해서 윤이가 장모님댁을 돌아왔다.
아내는 수술한 후라 아직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아 힘든가보다.
옆에 없으니 아무것도 해줄 수 가없어서 미안하다.

윤이랑 같이 찍은 준이가 너무너무 사랑스럽게 나왔다.
어떻게 이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을 수 있는걸까?
평소에는 그리 땡깡을 부려도...

-------------------------------------------

잘 웃는 아이가 득을 보기는 보는 것같다.
준이는 잘 웃어서 사람들이 나름 귀여워해준다.
지하철같은거 타면 아주머니들이 뭐 주시기도 하고...
하기야 준이 말고도 다른 애들도 그렇기는 하겠지만...

사진을 많이 찍어 주어서 그런지
준이는 카메라를 잘 보는군. ^^;;
요즘은 예전 같지 않게 준이는 사진을 너무 많이 찍으면
스톱을 건다. 더 이상 찍기 싫다고 -.-;;
그럼 나름대로 사진을 찍을 때 의식한다는건가? ^^;

정말 오랜만에 폴더를 추가했다.
지난 수요일 윤표가 태어났다.

오랜만에 갓난아이를 봤다.
3390그램 정말 가벼웠다.

준이가 첨 태어났을 때는 그렇게 귀여웠었는데
준이 때의 감동보다는 조금 덜했다.

그리고 준이랑 생긴 것이 조금 틀리다고 생각했는데
준이의 갓난아이 시절 사진을 보니까 준이랑 별로 차이가 없어보였다.

윤표가 태어난 것을 보고 다음 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태어나서 한달동안은 정말 얼굴이 많이 변하는데
그것을 같이 지켜볼 수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태어나 주어 고마웠다.
무엇보다도 가장 힘들었던 아내에게 고마웠다.





--------------------------------

서인님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일본어 오에스에서 불러오니 한글이 깨지네. ^^;
내가 태어나서 첨 타본 차였는데...
그때는 디자인이 참 촌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나름대로 고풍스럽게 나쁘지 않은 디자인으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
기회가 되면 한번 내가 운전해 보고싶다.

그런데 요즘 수동을 운전안한지 오래되서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미드를 지나 이젠 영드?! skins

2008.04.09 21:14 | 나의일상 | 최말봉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4881 주소복사

-= IMAGE 1 =-

XTM 케이블에서 skins를 방영했다.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덕분에 어제 다크 서클이 생겼다. -.-;;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한 새로운 드라마여서 그런지
이상하게 skins에 꽂혀버렸다.

정말 영국의 대학생들이 저렇게도 난잡(?)한가라는 궁금증도 생겼다.
하기야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고 우리나라를 외국사람이 판단하면 곤란하겠지만... ^^;;

이 드라마를 보면서 컬쳐 쇼크를 받았다.
그 쇼크가 이 드라마에 빠져 들게했을찌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시리즈 2까지 찍었고 내년 초에 시리즈 3이 나오나 보다.

XTM에서는 시리즈1의 에피소드 4편까지 보여주었다.
시리즈1은 에피소드 9편까지 있나보다.

거식증의 케시와 순진한 시드가 가장 맘에 드는 케릭터이다.
나오는 한사람 한사람들이 정말 재미있는 케릭터들이다.
이 드라마 보면서 신기한 것은 이거 정말 청소년을 위한 드라마 맞아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 드라마이면서 우리나라에는 자주 모자이크가 들어간다.
그런데 영국에서 저것을 모자이크 없이 방영하려나 그것도 궁금하다.

스킨스의 홈페이지
http://www.e4.com/skins/

집에 돌아와도
아무도 없으니까
이상하다.

집에 돌아와도
이야기 상대가 없으니까
이상하다.

아침에 일어나도
주위에 아무도 없으니까
이상하다.

----------------------------

아내와 준이가 옆섬에 간 이후로는
내 입에서 나오는 말 수 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말은 안하는 것도 내개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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