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 첨 왔을때 신기했던것중에 하나가
수박을 잘라 파는 것이였다.
첨에는 이해가 잘 안갔다.
하지만 혼자 몇년 살아보니까 잘라파는 이유가 조금은 수긍이 갔다.
일본은 혼자 사는 사람들도 많고 해서 그런건지
한통을 다 못먹으니까 수박을 잘라서 팔아 자기가 먹을 만큼만 살수있다.
그리고 신기하게 생각한 것이 노랑 수박
색깔은 노랑이지만 빨강 수박과 맛은 똑갔다.
왠지 계란 노른자 같은 색이여서
맛이 좀 다를 듯도 하지만 똑같은 수박맛이다.
쿠마모토는 일본에서도 수박의 명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10745/970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