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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때는 그나마 좀더 준이에 대한 글도 쓰고 그랬는데
윤이가 태어난지 석달이 지났는데 글도 별로 안썼다.
사진을 찍는 것도 준이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찍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
그리고 준이 때는 조금만 울어도 아내나 나나 달려가곤 했는데
요즘은 윤이가 울어도 바쁠때는 아주 잠깐은 울게두기도 한다. ^^;;
역시 첫째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쓰게되나보다.
우선 육아에 경험이 없으니 아이가 울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찌를 모르니까...
그런데도 첫째는 둘째가 태어나면 자기보다 들 신경을 써주는 둘째에
부모의 관심이 나누어 지는게 샘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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