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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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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윤가 태어난지 한 달 정도되서는
아내가 "하나 더 날까?"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쏘옥 들어갔다. ^^;;
역시 둘을 키우기는 쉽지가 않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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