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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가족과 다시 같이 산지도 2주가 지났다. 아직 3달도 안된 윤이 만 3살이 좀 지난 준이와 아내와 같이 다 함께 지낸다는 것이 기쁘다.
준이가 갓난 아이였을 때는 나름 잘 다루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다 잊어버리고 윤이를 잘 못다루는 것같다. 아직 목도 안선 것도 있지만 윤이를 안는 것도 왠지 서투르다. ^^;
좀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아직 목욕조차 못시킨다. 하기야 목이 서면 같이 욕탕에서 목욕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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兵庫県ママ 2008.08.12 00:49 [219.27.2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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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じめまして、ネットサーフィンしてました。私は韓国語が読めますので楽しく拝見しました。また来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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