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ㅇㅊㅎ님 그런데 어떻게 연락을 해야지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3512)
짧은생각
나의일상
쿠마모토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일본일본
일본뉴스
여타렌토
일본티비
꽃이좋아
요리놀이
담벼라악
함께살기
차차차차
준표메모
윤표메모
미술시간
동영상방
장바구니
사진연습
56,667
개설일 : 2003/11/11
 

이젠 가족과 다시 같이 산지도 2주가 지났다.
아직 3달도 안된 윤이 만 3살이 좀 지난 준이와
아내와 같이 다 함께 지낸다는 것이 기쁘다.

준이가 갓난 아이였을 때는 나름 잘 다루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다 잊어버리고 윤이를 잘 못다루는 것같다.
아직 목도 안선 것도 있지만
윤이를 안는 것도 왠지 서투르다. ^^;

좀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아직 목욕조차 못시킨다.
하기야 목이 서면 같이 욕탕에서 목욕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兵庫県ママ 2008.08.12  00:49  [219.27.21.169]

はじめまして、ネットサーフィンしてました。私は韓国語が読めますので楽しく拝見しました。また来ますね。^^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ggfd
gggggggggggg..
담요들고 윙크하고 무지..
감사합니다. 초피나무,..
난 일본과 친해지지 않..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ynthroid.
Cheap lortab..
Oxycodone on..
Celebrex.
Sort lortab.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y
- cgabee
- youhwa1221
- 할리겐
- pky321
최말봉 (kumamotohong)
프로필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64 1482271
구독자 0 469
댓글 0 16154
참조글 3 10927
최근 글
왜 구은재 엄마와 아빠..
윤이에게 이유식을 주는..
아빠하고 엄마에게는 산..
3개월 지났을 때의 윤..
게을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