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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 IMAGE 1 =-

-= IMAGE 2 =-

아내가 퇴원해서 윤이가 장모님댁을 돌아왔다.
아내는 수술한 후라 아직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아 힘든가보다.
옆에 없으니 아무것도 해줄 수 가없어서 미안하다.

윤이랑 같이 찍은 준이가 너무너무 사랑스럽게 나왔다.
어떻게 이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을 수 있는걸까?
평소에는 그리 땡깡을 부려도...

-------------------------------------------

잘 웃는 아이가 득을 보기는 보는 것같다.
준이는 잘 웃어서 사람들이 나름 귀여워해준다.
지하철같은거 타면 아주머니들이 뭐 주시기도 하고...
하기야 준이 말고도 다른 애들도 그렇기는 하겠지만...

사진을 많이 찍어 주어서 그런지
준이는 카메라를 잘 보는군. ^^;;
요즘은 예전 같지 않게 준이는 사진을 너무 많이 찍으면
스톱을 건다. 더 이상 찍기 싫다고 -.-;;
그럼 나름대로 사진을 찍을 때 의식한다는건가? ^^;

비올레뜨 2008.06.03  10:31

둘째를 보셨군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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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lla 2008.06.20  17:29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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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gom 2008.08.08  07:45

축하합니다...둘째 보셨군여.. 저도 조만간 보는데...어째 시기가 비슷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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