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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정말 오랜만에 폴더를 추가했다.
지난 수요일 윤표가 태어났다.

오랜만에 갓난아이를 봤다.
3390그램 정말 가벼웠다.

준이가 첨 태어났을 때는 그렇게 귀여웠었는데
준이 때의 감동보다는 조금 덜했다.

그리고 준이랑 생긴 것이 조금 틀리다고 생각했는데
준이의 갓난아이 시절 사진을 보니까 준이랑 별로 차이가 없어보였다.

윤표가 태어난 것을 보고 다음 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태어나서 한달동안은 정말 얼굴이 많이 변하는데
그것을 같이 지켜볼 수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태어나 주어 고마웠다.
무엇보다도 가장 힘들었던 아내에게 고마웠다.

씨쎄이지 2008.05.27  00:28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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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 2008.05.27  19:02

와~축하드려요!!!!!!>0<
준표 동생이 태어났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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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뿔 2008.05.27  19:49

축하드려요, 말봉님.
당분간은 떨어져 살아야 하니 많이 아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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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맘 2008.05.31  11:49

앗... 어느새 둘째?
축하드려요....^^
준이가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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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봉 2008.06.02  19:30

씨쎄이지님, 사쿠라님, 토끼뿔님, 대니맘님 감사합니다. ^^

당분간 떨어져있어야 되어서 좀 서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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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nkyZoe 2008.06.19  21:45

좀 늦게 이글을 보았어요~축하드립니다~!!!!
준이가 형이되었네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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