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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를 만나 벌써 몇번째의 발렌타인이려나?
사귀기 시작한 것을 따지면 7년은 넘은 것은데
무언가를 만들어서 준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같다.
귀여운 하트 모양의 레어치즈케잌.
레어치즈케잌이라기 보다는 푸딩 같은 느낌이였지만
맛은 레어치즈케잌과 비슷했고
그런 것을 떠나서 너무나 고마왔다.
이런 것이 행복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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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요즘 쿠키나 케잌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어졌나보다.
생각보다 맛있다는 것도 신기하다. ^^
Beginner's luck이려나?
하기야 모든 것들이 첨 만드는 것들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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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ull 2008.02.15 10:46 [220.75.1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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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예쁘게 생겼네용. 맛있어보이구용. 딸기조각으로 포인트 준게 넘넘 센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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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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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인가요? 깍두기 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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